기본적으로 낙관주의자는 아무런 근거 없이도 무작정 '다 잘 될거다, 더 좋아질거다'라고 믿는, 일종의 사이비종교에 빠진 광신도같은 특성을 보이는지라 신중함이라는 개념이 결여된 인간들임
그래서 이것들은 실패의 가능성이나 리스크를 전혀 생각할줄 모르는 족속들임
이게 사실 자기 혼자서만 꽃밭이면 솔직히 별 문제가 없음
실패를 하든 뭘 하든 지 인생이고, 스스로 책임지면 되는 문제임
사이비종교를 믿더라도 자기 혼자 골방에서 조용히 믿으면 아무 문제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근데 꽃밭충들 열에 아홉은 남들도 대가리 속을 꽃밭으로 가득 채울 것을 강요하거나, 당연히 남들도 죄다 꽃밭일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그래서 꼭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도 '잘 될거다'라고 철썩같이 믿고는 지멋대로 일을 벌여서 민폐를 끼침
그래놓고 비판을 받으면 "왜 이렇게 부정적이냐?, 이런것도 다 경험이다"같은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만 앵무새처럼 조잘거림
그런 경험을 하고싶으면 혼자서 하면 된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할줄 모름
출산충들도 이와 마찬가지임
아무런 근거도 없이 "내 자식은 나보다 행복하고, 풍요롭고, 잘 살 것이다"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애를 낳아댐
심지어 온 세상이 앞으로 더 나빠질 일만 남았다는 시그널을 수도 없이 보내고 있는데도
당연히 무언가의 근거나 데이터, 경향성 같은걸 자기 나름대로 분석하거나 고찰해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사람이라면 위에서 한 말은 적용되지 않음
문제는 낙관주의자 중에 그런 사람은 소수 중에서도 극소수라는 거고
엄마가 사이비종교 낙관주의임
전세사기꾼들도 빚내서 집 살 때 리스크관리 안 함
주인공버프가 있는줄알아 - dc App
대가리 꽃밭인 새끼들의 최대 문제점은 자기가 실패할 가능성자체를 두지않거나 실패하더라도 책임지지않음.
낙관주의자는 인권이 없어야 하고 총칼로 짓이겨야 함. 지만 그러면 문제가 안 되지만 악영향 끼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