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존재는 낫싱, 그니까 아무것도 아님 아무것도 없음 인데
이미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인 이상 이걸 비존재로 봐야하나?
그럼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건가?
한번 심각하게 고려할 사항같은데
가령 어떤 국가가 우라늄 같은 핵심 재료도 전부 있고 설계도도 있고 조립할 능력조차 존재하는데
그냥 아직 그 핵을 조립하지 않았다 해서 그 국가를 핵폭탄이 없는 국가 라고 보는 것이 맞는건가?
당장엔 눈엔 안보여도 성관계만 하면 생겨나는 존재를 아예 비존재라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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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서 나라는건 허상으로 봄 단순히 기억과 신체구조에 의존되는 이말은 개개인도 없는것이나 마찬가지지만 고통이 있고 우리가 괴로움이 있는한 우리는 허상의 개념으로 윤리라는걸 만들어서 스스로를 보호함. 그리고 윤리로 따지자면 비존재를 만든다는 개념도 성립이 되는것이고
굳이 거기 글을 여기 까지 가져올 필욘 없다 생각함
가질것 같은 질문이고 도움될거같은 답변이라 적은거임 커뮨데 알빠노
핵폭탄 딱 지금 한국 상황임 탄도미사일기술, 우라늄농축, 플루토늄 추출 가능 여기서 대통령의 의지만 추가되면 바로 핵무장 가능임. 따라서 우리는 핵을 보유하지 않지만 핵전략을 가질수는 있음. 곧 핵무장 가능성을 미군 철수를 유보시키는 지렛대로 사용하는거임. 이렇게 본다면 출산의 가능성이 있다면, 그에 대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고 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음. 물론 이는 다분히 비유적이라 정치적인 공동체 유지라는 목적이 있다면 출산이 합리적이겠지만 도덕적 목적을 위한다면 반출생이 합리적일것임
일단 낳지 않음으로서 태어나지 않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사후 세계가 있어야 성립될거 같아요.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일단 낳지 않으니, 고통이 명확하게 존재하는, 즉 우리가 혐오하는 삶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명쾌한 답안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챗지피티랑 대화하는데 지피티가 이런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기계에게 고통을 느끼지 않지만 고통을 느낀것 처럼 출력하게 명령을 내린다면 그것은 허구로 존재하지만 고통을 느끼는 생물은 실존하는것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