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존재는 낫싱, 그니까 아무것도 아님 아무것도 없음 인데


이미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인 이상 이걸 비존재로 봐야하나?


그럼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건가?


한번 심각하게 고려할 사항같은데


가령 어떤 국가가 우라늄 같은 핵심 재료도 전부 있고 설계도도 있고 조립할 능력조차 존재하는데


그냥 아직 그 핵을 조립하지 않았다 해서 그 국가를 핵폭탄이 없는 국가 라고 보는 것이 맞는건가?


당장엔 눈엔 안보여도 성관계만 하면 생겨나는 존재를 아예 비존재라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가?



>>


철학에서 나라는건 허상으로 봄 단순히 기억과 신체구조에 의존되는 이말은 개개인도 없는것이나 마찬가지지만 고통이 있고 우리가 괴로움이 있는한 우리는 허상의 개념으로 윤리라는걸 만들어서 스스로를 보호함. 그리고 윤리로 따지자면 비존재를 만든다는 개념도 성립이 되는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