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죽음주의자면 이미 시쳇가루됨

친죽음주의를 사상으로 처주려면 결과적으로 죽음으로서 완성되는 사상이기 때문에

그런 주의를 만들어 설파한답시고 입털고 자빠진 본인부터가


이미 뒤지고 없어야 '주의'로서 고려라도 해볼수있는 이론인거임


즉 나는 '친죽음주의자'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논리적으로 성립될수가 없는거임


처음에 누가 이 친죽음 개념을 여기 가져온지 모르겠는데 병신같은거 들고온거임



반면 반출생주의는 애 안낳고잇으면 그게 곧 실천중인거임


그저 안낳기로 자신의 사상을 실천하고 있음을 증명하는게 가능해



그냥 인정해


친죽음주의 그런건 없어


억지로 이것저것 만들어내지마


그건 그냥 '자살' 이라고 하는거야


그리고 자살은 개인의 선택이고 그 선택엔 여러가지 이유가 존재함


한가지 원인으로 단정지을수도 없음


무엇보다 진짜 '자살'을 실천한 사람은 말이 없음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