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살 안하면 뭐 미래에 안죽음?? 불로영생함??
어차피 사람은 죽고 죽음의 고통은 무조건 찾아옴 니가 지금죽으나 미래에 죽으나 죽음의 고통은 똑같음
다만 지금 죽으면 삶의 고통은 줄일 수 있음 하루에 격는 고통의 평균이 1이라면 100일을 살면 100의 고통을 1000일을 살면 1000의 고통을 받는거니까
죽읨의 고통이 100일수도 1000일수록 천조, 천경 일수도 있음
하지만 어쨌건 죽음의 고통은 피할 수 없음 당장 죽으나 미래에 죽으나 죽음의 고통은 100퍼센트 똑같음
그러나 지금 죽으면, 니가 남은 수명동안 겪었을 고통은 안겪을 수 있음
니가 수명이 10만일이라면 무려 10만이라는 고통을 없엘 수 있음
그렇기에 반출생주의적 논리에 따라 자살은 옳다는 말이 나오는거임
이게 이해가 안가?
어차피 사람은 죽고 죽음의 고통은 무조건 찾아옴 니가 지금죽으나 미래에 죽으나 죽음의 고통은 똑같음
다만 지금 죽으면 삶의 고통은 줄일 수 있음 하루에 격는 고통의 평균이 1이라면 100일을 살면 100의 고통을 1000일을 살면 1000의 고통을 받는거니까
죽읨의 고통이 100일수도 1000일수록 천조, 천경 일수도 있음
하지만 어쨌건 죽음의 고통은 피할 수 없음 당장 죽으나 미래에 죽으나 죽음의 고통은 100퍼센트 똑같음
그러나 지금 죽으면, 니가 남은 수명동안 겪었을 고통은 안겪을 수 있음
니가 수명이 10만일이라면 무려 10만이라는 고통을 없엘 수 있음
그렇기에 반출생주의적 논리에 따라 자살은 옳다는 말이 나오는거임
이게 이해가 안가?
- dc official App
그건 반출생 논리는 아니고 자살이 옳다 그르다 할수 있는건 본인이 죽는게 낫다했을때 그걸 인정해주는 선까지임 생존본능이 있는한 당장 못죽는건 뭐라 할수 없지 존엄사가 나온다면 젊은 인생만 딱 누리고 간다던지 이런 내 생각을 전하고 죽는다던지 그런 마음이 있을수도 있는거임
자살을 강제할 필요나, 논리적 귀결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자살을 반대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상 모두 소극 공리주의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자살을 부정하긴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니까 개인선택이라는거임 만약 니가 반출생주의자라면 넌 죽음을 찬미했을지도 모르지 그렇다고 다른사람도 다 그럴거라 생각하는건 너의 착각이지 즉 넌 니 성향을 세계를 보는 필터로 투사한거임 어떤이에겐 당장의 자발적 죽음은 점진적 소멸보다 더한 고통과 두려움을 불러올수있는거고 너처럼 누군가는 당장 속전속결로 끝내고싶은 사람도 있을수있는거임 그건 개인의 선택의 문제지 반출생주의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아님 넌 니가 그렇게 생각하니 남들도 그럴것이다라고 쉽게 판단해 버린거고 니들은 왜 안죽어?라는 의문이 발생해버린거지 그건 논리적 판단이아니라 너의 성향적 판단에 가까움
놉 반출생의 논리에 기밤한 판단이기에 반출생이라면 내 논리에 동의해야함 반출생을 하지 말던가 내 논리에 동의하던가 그 외의 선택은 없음 - dc App
@ㅇㅇ(118.43) 소멸방식은 여러가지가있어 점진적 소멸 자발적 소멸 무엇을 선택하냐는 자신의 성향이야 그래서 개인 선택인거고 넌 니 선택이 옳다고 생각해서 남들도 니 선택과 똑같아야 정상이라고 판단한거지 근데 개인의 성향문제라는걸 받아들여야 해결되는 오류임
@ㅇㅇ(118.43) 무엇보다 반출생주의는 자신의 소멸방식을 논하는 사상이 아니라는거야 다음대의 비존재를 우선시하는 사상이지
@ㅇㅇ(118.43) 저번에 했던말인데 누군가는 삶에서 소확행을 즐기더래도 윤리적 측면에서 내 자식은 이런 삶을 안살수도 있다 허나 난 삶을 찬미한다 이게 성립 불가능 하다고봄?
이렇게 진지하게 설명해주는데도 제대로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고 아집을부린다면 결국 진짜 지능문제로 생각할수밖에 없는거야
지능문제 있지 니가 지능이 딸리잖아 - dc App
얘가 말을 뭐같이 해서 그렇지 얘는 죽음의 고통과 어려움을 따져서 친죽음이 맞다고 말하는거같은데 그런거면 아파? 죽어 이지랄하는 애들 논리랑 다르긴함
@ㅇㅇ 그러니까 결국 개인 선택이라는거야 자발적 소멸과 점진적 소멸에 정답이 어딨음 개인의 선택이지
@ㅇㅇ 근데 이넘은 자신의 선택으로 귀결되어야 옳은거다라고 믿고 다른이의 성향에 자신의 성향을 투사하려는거지 하물며 반출생주의 자체가 자신의 소멸을 논하는 사상이 전혀 아님 내글에서 말했듯 다음대에 초점이 맞춰진 사상이지
@ㅇㅇ 님아 죄송; 이새끼 그냥 시발 저능아 맞고 어제부터 쓴글 보면 진짜 좆병신새끼 맞아요 착각은 제가 했네요 죄송합니다
@ㅇㅇ 근데 니가 반지성주의인건 팩트잖아? - dc App
@ㅇㅇ(118.43) 이쯤되면 '아 내가 뭔가 이해력이 떨어지고 문제가있구나' 라고 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공부해서 오는게 정상적인 자세 아닐까? 넌 니 아집이 무지에서 비롯된다는걸 언제 쯤 깨달을까
@ㅇㅇ(118.43) 너 스스로를 비참하게 보여지게 만드는부분중 하나가 뭐냐면 반지성주의라는 말도 아까 다른 갤러가 먼저 사용한 말이고 너가 신경학이니 뭐니한것도 다른글에서 너한테 했던말임 누군가가 했던말을 긁어와서 남한테 써먹는 모습이 진짜 스스로 생각을 제대로 하는거같지가 않아서 좀 그래
100퍼센트 똑같다? '너는 뒤져보지도 못한 게 죽음의 고통이 똑같은지, 죽음의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모른다'는 게 정답임. 그리고 생명이 점차 꺼지면서 신경의학적으로 노년에는 고통을 잘 못느낌. 그래서 노년에 죽는 게 가장 덜 고통스러움.qed - dc App
신경학적으론 다 똑같고 감정적인 고통도 고통인데요 그리고 노년의 고통이 정말 그렇게 만만해보임?
@ㅇㅇ
노인이 되면 통증에 대한 신체의 민감도가 저하되거나 통증 역치가 다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노화 과정에서 감각 신경계의 기능이 일부 퇴화하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gle.com/url?sa=i&source=web&rct=j&url=https://www.youtube.com/watch?v%3DaUTCJcUvc-A%26t%3D58&ved=2ahUKEwiKtITdvNqRAxX2ja8BHXn4NSQQmL8OegQIBRAc&opi=89978449&cd&psig=AOvVaw0TK_leTvnMsyZJsgdRqfVc&ust=17668117286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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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모르면 구글 제미나이한테라도 물어봐라 좀 반지성주의자도 아니고 - dc App
@반갤러2(118.43) 내말을 이해 못하고 한소린데
@반갤러2(118.43) 하ㅋ 하다하다 내가 너한테 반지성이란 소리를 다듣네 어제부터 니 개소리 하나하나 다 봐왔는데 넌 정상이 아니다
@ㅇㅇ 이제 신경의학 이해못한새끼가 지말 이해받길 바라는 경지에 이르렀구나ㅋㅋㅋㅋㅋ - dc App
@반갤러2(118.43) 넌 병신아 어제부터 탈반출갤이니 우생학이니 비출산이니 뭐니 반출생은 기본적으로 염세나 친죽음주의와 연관된다 이딴 개소리하고 사람들한테 욕쳐먹을때도 내가 니욕 안하고 대화 끝까지 해줬는데 이제와서 갑자기 시비를 터냐
@반갤러2(118.43) 넌 그냥 지금 다른 사람들이 그러는거처럼 병신새끼라고 욕쳐들어라 너 대단한점이 탈반갤에서도 욕먹고 반출갤에서도 욕먹고 양쪽에서 둘다 넌 이해를 못했다고 말하는데 꾸역꾸역 자기 의견 내비추는게 난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ㅋㅋ
그리고 내가 말한건 고통은 주관이나 사람차이가 아니라고 노년에 어쩌구 상관없이 주체에대해 확실하게 말한거 아니니까 한소리야
결국엔 고통없이 죽으면 괜찮다는점에서 친죽음임 - dc App
가령 난 고통없이 죽을 수 았는 방법 몇개 알고 았는데 냐거 그거 너한테 알려주면 죽겠다는거잖아? 친죽음임 - dc App
아니 자살이 고통인데 어떻게 논리가 되는거임? 낳음 당한건 억울하지만 자살을 옳다고 하는건 아니지. 반출생주의가 낳음당하지 않게 하자 낳음당하면 죽을 때까지 고통만 안겨주니까. 이건데 왜 자살하고 연관시키는거임? 무슨 사이비종교에서 청산가리 마시게 했던 짓을 할 거노 뭐노? 아니면 스위스인가 안락사 인도적으로 최대한 고통없이 하는 방법이라도 있노? 아무것도 없는데 뭔 소리하노 대체
저는 자살을 옹호하는 편입니다. 두 사상 모두 타당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출생주의적 관점에서 더 나아가야 자살 옹호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반출생주의만 필요한게 아니라 친죽음주의가 있어야 합니다.
사이비도 아니고 무슨 친죽음주의?
@치하야_ 친죽음주의가 사이비처럼 대단한건 아닌듯한데
@치하야_ 사실 친죽음주의라는게 사상이라기 보기도 어렵고, 반출생주의 처럼 학술 논의가 되어 있는 사상도 아닐 뿐더러, 반출생주의가 등장하기 이전에 죽음을 통해 해방과 구원을 외쳤던 "필립 마인랜더" 의 사상에 기초합니다. 그러나 소극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자살이 재해석 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 친죽음주의가 이념처럼 자리잡았습니다.
@ㅇㅇ 대륙철학과 비슷하게, 논리적 엄밀성 보다는 추상적인 개념을 다루는 사상입니다. 따라서 소급 오류, 논리적 엄밀성, 허수아비 같은 기존 논리학을 벗어난 개념적인 상태에 가깝습니다.
@ㅇㅇ 그러나 신기하게도 친죽음주의를 지지하는 사람중에서는 곧바로 자살을 하지않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건데, 아직까지 친죽음주의는 소수의 커뮤니티, 교수들에게 논의되고 있는지라 명확히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세간에서 말하는 친죽음주의는 자살을 옹호하고, 더 나아가 실현까지 하는 사상입니다
@반갤러1(58.29)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니까 사이비 잖아. 왜 죽음을 강요하냐? 뭔 말이야 이게.
@ㅇㅇ 즉 삶이 고통이다 라는 전제는 반출생주의와 궤를 같이합니다. 결론은 다를 뿐.
@치하야_ 친죽음주의는 죽음을 강요한다기 보단 논리적으로 바라보았을때, 자살은 윤리적으로 정당화 될 수 있고,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아나는 해방구로 봅니다.
@치하야_ 이건 제가 나중에 따로 글을 써서 올리겠습니다.
@치하야_ 일단 저는 자살을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이건 논의적인 측면이라기 보단 개인적인 관점에 가깝습니다. 친죽음주의 관점에서 설명했기 때문에 다소 오해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저는 반출생주의가 필연적으로 자살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오히려 회의적이게 바라봅니다.
@반갤러1(58.29) 이말대로라면 친죽음 주의는 특정 사상이랄게 없어지죠 그부분에서 죽음을 무조건적으로 미화하는 사상인지 아닌지 애매했는데 애초에 애매한 사상이었네요 삶이든 죽음이든 자유인건 당연한 부분부터 친죽음주의는 사상이니 뭐니 할게 아니고 기본으로 가져야할 당연한거같네요
@치하야_ 사상대하는데는 편견이없어야됨
@ㅇㅇ 반출생주의 - 자살의 관점 으로는 연결될 수 있어도, 강제적이지 않습니다. 삶을 고통에 가득 찬 장소로 바라보기 때문에, 자살을 옹호할 수는 있어도, 반출생주의 사상을 타당하다고 믿는 이상 자살은 필연적으로 타당성을 가진다 라는, 관점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