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자가 된다기보다 솔직히 그런사람도 많지...

근데 생각좀해보면 고차원적이고 이타적인 철학임...

사실난 도태된인간이긴한데...

반출생주의접하고나서는 결혼하고 아이낳기전에 반출생주의자가된게 너무 다행으로느껴질정도...

태어난순간 생존해야하고 공부하랴 취직해서 밥벌이하랴...

다들알지? 쾌락=고통인거?

예시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배고픔(고통)-배부름(쾌락)

걍 이런하찮은것들의 무한싸이클임 인생은...

우주상에 존재해야할이유가없는 한 생명체가태어나

저런 쓰잘데기없는 행동을 살아남기위해 해야함...

언제까지?뒈질때까지...

근데 저것조차도 자유의지도아님 ㅎㅎ

걍 유전자...dna가 시켜서하는거 ㅎㅎ

태어나지않았으면 아무짝에쓸모없는 돈,성욕,음식,명예등등...
이 모든것들이 자유의지도아닌데 생존하기위해,혹은 생존에유리하니까 집착하게됨...

단순히 도태되서라기보다 이타적으로 아무짝에의미없는
삶이라는것에 초대하지않겠다는것임...소중한 내자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