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 나무위키 오해 항목만 봐도 설명이 나와있긴함.
'자2살을 옹호하려면
죽음을 지금 선택해 버리는 것이 살아가는 것보다 더 낫다'는
논증이 추가로 필요할 것이다 라고 써져있던데,
나는 그냥 반출생떠나서 사상과 관련없이 죽을지말지는 개인의 자유라고 봄
굳이 반출생주의는 친죽음이다 라고 싸잡을 필요는 없을듯?
그건 그렇고 , 자2살할때 남겨질 자식이 없어서 다행일 점과
낳음당해서 자2살을 참거나 자1살을 당해야하는 고통을
감수1해야하는 현실이 발생하는 점을 생각하면
역시 반출생 연전연승이네
아래는 반출생주의 나무위키에서 긁어온 참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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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게 죽음이 생존보다 더 나은 경우도 있지만,
죽음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은 해악이다.
베나타는 그나마라도 부여할 수 있는
삶의 소소한 개인적 의미마저 박탈하는 죽음 역시 해악이며,
존재하게 되는 것이 해악인 것과 별개로
이미 시작된 삶을 지속하는 것보다
당장 중단하는 게 항상 더 나은지는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이처럼 친죽음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반출생주의와 별개로 더 강력한 논증이 추가로 요구된다.
일반적으로 죽음 자체가 심각한 해악으로
여겨진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보다 삶이 훨씬 나쁘게 되어야
죽음을 더 선호할 수 있을 것이다
죽음이 실제가 어떻든
일반적으로 매우 두려운 해악으로 느껴진다는 것은
필멸자를 낳으면 안 될 이유가 된다.
자g살은 고도로 진화한 생존 본능 때문에
매우 괴롭고 힘이 드는 일이며, 안락사 역시 제한적이다.
자유로 보는게 옹호면 맞음 다만 그건 논리를 초월한 당연한거라고 봄 죽음이 자유인건 특정사상이라고 할게 없어 그러니까 애초에 반출생은 사니죽니 말도안함
공감. 반출생주의를 굳이 친죽음주의랑 엮을 건 아니라고 봄. 그냥 자sf살은 사상을 떠나서 개개인의 진로선택일뿐.
예 저 또한 이렇게 생각합니다. 죽는 순간 인간을 벗어나 정신이 파괴되는데, 이게 정말로 윤리적 구애를 받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자살이란, 이미 실천했다면 죽은 사람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에게 윤리적 당위성을 물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 방화 살인같은 범법자들을 제외한 - 생각을 많이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맞죠ㅎ +저는 자5살이 주변에 악영향 끼친다는 논리에 딱히 해당되고 싶지도 않아서, 어차피 별 의미도 없던 모든 인간관계를 정리했고, 노화질병에 시달리기 전에 적절한 때가 되면 셀프 웰다잉을 실행하려고 계획중이랍니다. 이 '개인의 진로선택' 에 대해서 '반출생은 친죽음이다 자f살은 부도덕하다' 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따라붙을 이유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ㅎ
반출생 논리는 깨질수가 없음 반출생 논리가 깨지려면 태어남이 안태어남보다 낫다는걸 고통과 쾌락의 비대칭성을 깨부수고 논리적으로 증명하는것밖에 없음 근데 그걸못하니 이상한거 가져와서 딴소리들만 하는거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