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학도가 아니라 이과적 사고의 자신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교양서로 과학의 기본만 배운 탓에
유전공학 같은 과학적 지식은
제가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조금 찾아보니깐,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어머니의 뱃속에 아기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병을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 말고도
못생긴 외모, 키가 작은 사람,
즉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는
부조리를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반출생주의는 이런 유전공학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좋은 논의가 될 거 같습니다.
뱃속에서 아기에게 출생에 대한 동의까지 받으면 인정
ㄹㅇ
태아 상태에서 뇌 발달 빨라서 태어날지 안태어날지 결정할 수 있다면 인정
전문지식을 알어보는 용도로 ai를 사용하면 전혀 정보의 오류없이 관련 학문을 잘 가져다줘요
애초에 그런 수준의 개선으로는 죽음 혹은 죽음에 달하는 고통을 초월하는게 불가능한 이상 반대근거도 못되고 그래도 낳을거면 그렇게라도 해서 없애는게 낫죠 생명윤리문제 운운탓에 법적으로 안될거지만
비동일성 문제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