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학도가 아니라 이과적 사고의 자신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교양서로 과학의 기본만 배운 탓에

유전공학 같은 과학적 지식은

제가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조금 찾아보니깐,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어머니의 뱃속에 아기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병을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 말고도


못생긴 외모, 키가 작은 사람,

즉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는


부조리를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반출생주의는 이런 유전공학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좋은 논의가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