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죽음자체를 쉽게 선택가능해야 한다고 봄

안락사 약을풀든 장치나 의료계를 만들든 

죽는방법은 나도 암 근데도 나는 이왕이면 스위스 안락사

희망함 실질적으로 남은방법이 두렵기 때문임

최소한 반출생으로부터 친죽음이 도출되는게 맞다 그러니

죽어야한다 이소리 할려면

적어도 고통이 없는 온건한 죽음을 만들어야 최소한 논쟁이라도

가능하다 봄 

남은게 시벌 인간의 극도의 두려움을 자극하고 실패시 그냥

불구가 되는방법만 남겨놓고 그럼 뒤져하는게 존나 웃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