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자신 혹은 누군가의 삶이 좋다고 말할수가 있다.
하지만 신경학적으로 본다면 모두가 같은 구조를 갖췄다.

행복엔 향상성이 존재하고 보상회로인 만큼
고통의 크기가 더욱 거대하단걸 부정하지 못한다.

개인의 주관이 진실로서 존중받아선 안된다.

주관은 개인적 따름이 되어야만 할뿐
이미 과학으로 증명된건 부정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