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의 가치관이 될수 있는 사상이나 철학에 대해
양비론을 주장하며 그건 본인 생각대로 하는거다 라는건
옳은 주장이 아니에요.

양비론을 주장할거면 관심도 갖질 말아야지

만약 염세주의로 예를 들어보자면

제가 염세적인 사상을 갖췄어도 만약
삶이 의미있다 여기는 사람이 있으면
어쩔수 없는 삶에서는 비극적인 생각만 가지고 사는건
충분히 그사람에겐 가혹한 일일수도 있다.

라고 생각한다면 그사람은 염세적으로 살지 않아도
뭐라할 이유는 없죠.

제 염세주의적인 가치관을 해하지 않는 선에서 라면요

다만 반출생주의는 새 생명에게 고통을 주지 말자입니다.

여기서 막말로 출산은 죄로 규정을 해요.

근데 반대되는 사상을 가졌으면 죄로 규정을 한걸 부정하는건데
개인차가 존재하지 않는 부분이죠.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제가 이정도로 반출생이 옳다고 스스로 확신을 갖고 싶은 마음에 과몰입을 하는겁니다.

반대 의견을 갖췄으면 무조건 대립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