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악의 근원이란 걸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거 아닐까



씨발, 좆같다 같이 성에 대한 욕설이 흔하면서도 제일 검열 심한 거만 봐도 그렇고


물론 복합적으로 여러 이유가 있겠지


성욕을 제대로 조절 못하고 끌려다는 게 좆같거나


찜한 상대가 나한테만 대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좆같거나


근데 어쨌거나 대부분 성욕 때문에 자괴감을 느낀 적이 있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