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저런 ㅄ같은 단어 잘만들던데


독박육아 꾸밈노동 처럼


어떤 병신새끼가 가지고 온 단어인지 몰라도


그런건 그냥 자살충동자로 표현하던지 해라

'친죽음' 이면 죽음을 예찬하는 인간이란건데


그런 새끼가 살아서 예찬하고 있으면 이미 모순인거고


예찬한다음 뒤져도 죽은자는 말이없기때문에


그냥 자살충동자랑 다를바가 없음


그딴건 사상도 뭣도 아니야


그냥 '뒤진자' 이지


사상은 살아서 정립해나갈때나 생명력이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