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칠라는게 아니라는걸 일단 먼저 밝히고
내가 이해도가 아직 짧아서인지는 모르겠는데
반출생 즉 2세를 낳지말아야할 논리가 왜 나에게는 적용시킬수 없는가 에대한
의문이 해결이 안되는거야
실제 논리는 복잡하지만 정말 단순하게 표현하자면
삶이라는 도박판을 누군가에게 강요하는것의 부도덕함이
내 삶또한 지속할수록 똑같이 그 도박판으로 내삶을 밀어넣는다 는점은 정확히 같은 논리잖아
그럼에도 삶을 지속하는 이유는 이때까지 내가 이해 한바로는
1 반출생주의의 핵심인 비대칭성이 존재하지않는다
내 삶을 지속할지는 내가 선택한것이므로 도덕적 결함이 없다
2 나와 관계된 자들에 대한 도의적 책임이다
3 죽음까지 당도하는 과정의 고통이 압도적으로 크다
근데 이 세가지도 속사원하게 이해가 안된단 말이지
일단 2,3번은 죽음으로 가지말아야 할 근본적이유가 아닌 죽음으로 가야하나 가지못하는 장애물에 불과한것이고
그나마 1번이 설득력 있는데 반출생주의자가 된이후에 확실한 고통인 노화,질병,삶의 불확실성들을 이해하고 난뒤에도
삶이 살아갈만한것이라고 느끼는 반출생주의자가 몇이냐 있겠냐는 거지
뭐 지능이슈니 이런 원색적인 비난말고 진짜 진지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형들
또 시작이냐? 이정도로 이해력이 떨어지는 넘이 같은시기에 두명이 나타난다고? 그럴 확률은 지극히 낮아 한넘이라고 보는게 타당함
또시작이라는 말의 의미는 모르겠는데
https://m.dcinside.com/board/nobirth/25496?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C%9E%90%EA%B2%B0
이게
내가 언제쓴글임
이해력이 떨어진다느니 하는 비난적인 표현은 좀 삼가해주고
@반갤러(119.199) 알았어 아니라고 믿어볼테니까 밑에글 정독하고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링크 안들어가지는디;; 뭐지
@반갤러(119.199)
https://gall.dcinside.com/m/nobirth/25561
링크
다시검
@ㅇㅇ 읽고 왔는데 논리가 너무 빈약한대 그리고 대전제가 잘못됐잖아 삶이라는 고통에 던져진건 본인이 자꾸 삶이 나쁜것이라고 생각하는 확증편향이고 이건 반출생주의라는 상관이 없잖아 반출생주의의 핵심은 삶의 불확실성과 동의없이 강제하는 비대칭성인데
@반갤러(119.199) 그새끼 맞네
@ㅇㅇ 그새끼가 누군데 글쓴거라곤 위에 링크올려준글 밖에없는데
@반갤러(119.199) 너랑 이해력이 비슷한넘이 한명있어서
@반갤러(119.199) 아마 내생각엔 높은확률로 그새끼가 맞는듯함 왜냐면 의문자체가 이해력이 낮고 지능이낮아야지만 가능한 형식을 취하고있거든 그런 인물이 하루 동시에 갑자기 출현할확률은 낮지
그리고 애초에 삶은 지속하고 싶어도 지속할수 있는게아니야모든 인간은 점진적으로 소멸하고있는거임자발적 자살은 의외로 엄청난 결단이 필요함그 결단도 고통에 포함되는거임하지만 점진적 소멸은 그냥 예약된 수순임그 수순대로 가는게 자발적 고통을 유발하지 않을뿐 결국 죽음에 이르는건 똑같은거야결국 죽음의 방식은 개인의 선택이지반출생주의에서 고통을 해소하는 방식은 아님반출생주의는 어디까지나 태어나는것보다 태어나지 않는것이 더 낫다는 논리를 필두로그저 낳음을 실천하지 않는 주의임자발적 죽음은 개인의 선택으로 따로 구분해야함
아니 형이하는말 알지 알고 이해하고있는 사실인데 내가 궁금한건 반출생주의자가 자결이라는 결론으로 도달하지않는 이유 혹은 논리가 궁금한거라고 태어나지않는것이났다 는 살아가는것이 났다와 똑같은 논리구조는 아니지만 그렇게 확장해 나갈 이유가 충분한데 그러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다는거야 예를들어 살아보니 살만하던지 죽음이 공포스럽다던지
@반갤러(119.199) 죽음에 도달하는 방식은 개인의 선택이라고 말했잖아 논리가 들어가는게 아님 뭐가 더 나은상태같은지는 개인의 판단에 달렸음
@반갤러(119.199) 근데 너는 피자가 더맛있다고 느끼기때문에 햄버거를 택한 다른이들이 이해가 안되는거야 그건 그냥 성향때문에 이해를못하는거지 맛은 논리적으로 우위를 점할수가 없음
@ㅇㅇ 성향으로 퉁치고 넘어가는건 너무 성의없는데...
@반갤러(119.199) 성향으로 퉁치는게아니라 성향이니까 죽음에 대한 선호방식은 각자 개인의 선택임
@반갤러(119.199) 반출생주의하고는 연관없이 따로 논의하는 문제야 넌 어떤방식을 선호해? 라는식으로
@반갤러(119.199) 말이 나온김에 한번 논의해보자 넌 죽음에 있어서 어떤방식을 선호함?
@반갤러(119.199) 자발적 죽음을 선호하는사람은 이미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을테니까 왜 니들은 죽지않아? 라는 질문자체가 무의미한거임 자발적 죽음을 선호하지 않는사람들에게 하는 질문일테니까 이런 사고가 진짜 논리적인거임
한마디로 니 논리는 난 피자가 더맛잇는데 니들은 왜 피자 안먹고 햄버거먹어? 라고 묻는거랑 같은거임 피자나 햄버거는 개인의 선택문제일 뿐이거든
너는 = 피자가 더 맛있다 그로므로 피자가 = 햄버거보다 맛있다 이건 논리적으로 맞지않아 너는 자발적소멸이 최선의 고통해소방식이라고 생각하는거고 다른 이들은 점진적소멸방식이면 충분하다 생각할수있는거고 결국 개인차이지?
그니까 그 '점진적 소멸방식'이 낫다고 생각하는 논리가 궁금하고 이해하고싶다는거야
@반갤러(119.199) 논리가 아니라 성향이라니까 그러네 넌 왜 피자가 맛있는거야? 대체 이런 질문하고 다를바가 없는거
@반갤러(119.199) 한마디로 반출생주의에서 논할문제가 아님 죽음에 대한 선택과 성향은 따로 구분짓고 논해야하는 문제야
@ㅇㅇ 반출생주의와는 별개인건 알지 그니까 친죽음이니 하는 신기한 단어도 만들어내서 대입해보고 헌데 죽음이라는 인생사의 가장 중차대한 문제를 단지 음식의 입맛정도로 퉁치는건 성의가 없는 답변 아니냐는거지 형이 귀찮아서 말하기 싫으면 안해도되는데 형이 점진적 소멸을 선택한건 단순히 피자는 느끼해서 맛없다 정도의 수준으로 선택한건 절대 아닐거아냐
@반갤러(119.199) 단지 성향에 불과하다는걸 비유하기에 이정도로 적당한게 어디있을까 그정도로 니가 의미없는 의문을 품고있다는걸 비유하려는거임
@반갤러(119.199) 쉽게 설명해줄게 자발적 소멸을 원하는 사람 = 이미 죽고없음 점진적 소멸을 원하는 사람 = 살아있음 그럼 니가 질문하는 대상은 어떤사람일까 당연히 점진적 소멸을 원하는 사람이겠지 그런사람들한테 넌왜 자발적소멸을 하지않아? 라고 묻는건 애초에 질문에 모순점이 있는거지 이 부분을 깨닫지못하고 기어이 그런 이상한질문을했으니까 그거에 걸맞는 하찮은 비유를 보여준거임
@반갤러(119.199) 너는 왜 햄버거 좋아해? 너는왜 피자 좋아해? 라고묻는다면 그건 내 성향이니까라고 답할수밖에 없겠지?
@반갤러(119.199) 하물며 햄버거집에 와서 왜 햄버거 좋아하냐고 묻는것만큼 어리석은 질문이있을까?
@ㅇㅇ 댓글이 갈리니까 앞으로는 여기다 쓸게 아니지 선호라는 표현에도 무리가 있는게 죽음에 도달하는 방식은 취향의영역이 아니잖아 햄버거냐 피자냐는 말그대로 취향따라 선택하면 끝이지만 죽음으로 가는 과정은 원하나 원하는데로 하지못할수도있는 훨씬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잖아
@반갤러(119.199) 자발적 소멸을 원하지만 여러 이유로 그러지못한다는 케이스는 왜 철저히 배제하냔말이지
@반갤러(119.199) 죽음도 선택이 가능하잖아 당장의 자발적 소멸이냐 점진적 소멸에 맡기느냐 결국 개인 취향으로 갈리는거임 뭐가 더 옳고 그르냐는 논리에 맞지않아 피자 vs 햄버거 만큼 의미없음
@반갤러(119.199) 그건 알아서 할 문제라는거야 자발적 소멸을 실천하고싶으면 그렇게 하던지 그게 싫으면 점진적 소멸을 택하던지 남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라는거임
@반갤러(119.199) 너 왜 피자 좋아하고 지랄임? 이 질문이 똑똑해보임?
@반갤러(119.199) 내가 왜 이 질문을하는애들이 지능이 낮아보인다고 하겠어 결국 하나마나한 의문을 품고있기 때문인거야 답은 간단해 점진적 소멸방식을 택했기 때문이겠지 자발적 소멸방식을 택한사람은 이미 뒤지고 없을테니까 그렇다고 그 한번의 취향이 평생가는것도아니지 햄버거를 좋아하다가 피자를 좋아하게 될수도 있으니까 즉 이 취향은 그때그때 변덕이 가능해 그래서 남이 결정하고 판단하고 왈가왈부하는게 의미가 없음 그래서 니 의문자체가 아무 쓰잘데기없는 똑똑하지 않은 의문이란거
@ㅇㅇ 그런 논리로 나랑 이 논쟁을 하지 않을꺼면 굳이 내글에 왜 답글을 단건지가 더 궁금한데... 팩트만 얘기하자면 여기는 햄버거집도 아닐뿐더러 여러 취향이 혼재하는곳인데 본인이 햄버거 취향이라해서 이곳은 햄버거집일것이다 라는 확증편향에서 못빠져나오고 있는것같은데 그러니까 나랑 논의가 안되는거임 자꾸 지능이니 똑똑이니 하는 단어를 쓰는것 보니까
@반갤러(119.199) 본인이 우위에서 알려준다는 스탠스를 가지고있는것 같은데 그래서는 배울게 없을거임... 딱히 토론하고싶지않다면 갈길가면됌
@반갤러(119.199) 논쟁이아니라 넌 착각을한거고 난 수정을해주는 입장인거야 너 왜 햄버거 좋아하냐고 따지는 사람한테 내가 뭘로 논쟁을할까 정답이 없는데 넌 정답이 없는 문제로 논쟁을하려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줄뿐이겠지 결국 지능이슈임
@반갤러(119.199) 내가 지금 여기서 너에게 햄버거가 더맛있는 이유를 설명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그건 내 개인취향을 설명하는걸텐데 그래서 이 논쟁은 아무 의미가 없는거야 결국 너는 죽음에 이르는 방식이 개인의 선택문제라는걸 깨달아야함 그걸 이해못하는한 지능이슈로 볼수밖에 없는거고 오늘 하루 그런 지능이슈가 너포함 2명나옴
@ㅇㅇ 한번더 얘기해줄게... 자발적 소멸을 원하는데도 선택하지못하는 케이스도 실재하고 또 니말대로 취향이 자꾸 바뀔수도있지 나는 그런 케이스에 대해서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토론하자고 이글을 쓴건데 니 논리 그대로 피자집을 내가 만들었는데 내 피자집에와서 피자왜먹냐는 얘기를 하는건 지능이 높은건지 음...
@반갤러(119.199) 한가지 분명한건 인간은 죽음을 피할수 없다는거야 즉 자발적 소멸을 선택하든 점진적 소멸을 선택하든 우린 결국 죽음으로 가는 같은 입장인거야 지름길로 가냐 앉아서 이끌리는대로 가냐의 차이지 계단으로 성큼올라가냐 느린 에스컬레이터에 몸을맡기고가냐 차이지 이건 그냥 성향차이에 불과하거든 논쟁자체가 불가능함
@ㅇㅇ 오마이갓... 이때 까지 내가 죽음에 대한 접근방법이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내가 쓴글 읽어본거 맞는지 모르겠다 논쟁을 할 의미가 있고 없고는 내가 판단하면 되는거고 니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으면 갈길가면되는거야 의미가 없는짓이라고 생각하는데 반복하는 지능은 어떤이슈냐 대체
@반갤러(119.199) 계단으로 성큼성큼올라가고싶은데 힘들어서 그렇게 못하는사람도 있으면 그건 그냥 '계단으로 성큼성큼올라가고싶은데 힘들어서 그렇게 못하는 사람' 인거임 돈없어서 피자못먹고 햄버거먹는사람을 말하는것만큼 아무 의미없음 너는 의미없는것에서 의미를 찾고잇는거고 그건 진짜 지능이슈랑 관련있는 문제임
@반갤러(119.199) 자발적 소멸을 원하는데도 자발적 소멸을 선택하지못하는 케이스가 존재한다면 그건 그냥 그런 케이스인거임 그게 무언가 다른걸 의미하는게 아니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면됨 근데 왜 넌 그렇게 하지못할까? 지능이슈지 뭐겠음
@ㅇㅇ 이 질문이 하찮은지 아닌지는 별개로 독자적으로 하찮다고 정하고 논의조차 할 가치가 없다고 결론짓는건 도대체 무슨 오만함이지 독재자가 언론탄압하고 헤드라인 찍어주는거랑 지금 니논리랑 같은건 알고 말하는거지?
@ㅇㅇ 돈이없어서 피자못먹고 햄버거 먹는사람이 있다면 돈벌어서 꼭 피자먹어라하고 응원해주면 그만임 자발적 소멸을원하는데도 자발적소멸을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이 잇다면 용기내길 바랄게 응원해주면 그만임 그냥 그뿐이야 이게 이해가 안됨?
@ㅇㅇ 다른 사람이 제기하는 의문은 그냥 그런거다라고 퉁칠적도로 생각이 없거나 성의가없는거면 댓글을 왜다는건지 궁금하네
@반갤러(119.199) 논쟁거리가 안되는걸 가지고 왓으니까 하찮다는거지 피자 vs햄버거로 무슨논쟁을함 그냥 알아서 처먹어라 하면 그만이지
@반갤러(119.199) 어떻게 뒤지든 그건 개인의 선택문제니까 뒤지고싶은대로 알아서 뒤져라 하면 그만인거임ㅍ
@반갤러(119.199) 이해됨?
@반갤러(119.199) 뭘 선택하든 종착지가 '뒤짐'이라는건 변함없으니까
@ㅇㅇ 아니지 왜 못먹는지에 대해 논의할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 할지 말지는 니가 정하는게 아니라 내가 정하는거지 너는 거기에 대해 응답할지 말지만 고르면 되는거야 논쟁 할거나마냐에 대한 결정권을 니가 가지고있다는 착각은 무슨 근거에서 비롯된건지 모르겠네
@반갤러(119.199) 궁금한건 니맘인데 돈없어서 못먹는애들 니가 돈이라도 대줄거임? 뻔한걸 왜물어봄 피자 알러지가 있던가 뭐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마찬가지로 자발적소멸을 원하는데 자발적소멸을 선택하지 못하는애들도 나름 이유가 있겠지 니가 해소해줄거임? 아니면 응원이나 해줘 용기내라고 그냥 그뿐이야 뭔 자꾸 의미없는 짓거릴 만들어냄
@ㅇㅇ 종착지로 가는 여정에 대한 유의미한 토론을 해보자는 건데 끝까지 못알아 듣네 니 지능이슈는 배제하고서라도 너는 기본적으로 대화할 자세부터가 글러먹었다 반성하고 대화할 준비가 됐을때 다시와라 나는 시간낭비 그만하고 밑이 125님 글좀 읽어봐야겠다
@반갤러(119.199) 각자 알아서 한느거야 결국 먹고싶은거 각자알아서먹고 못먹으면 말고 뒤지고싶은대로 각자알아서 뒤지고 용기가부족하면 용기내던가 말던가
@반갤러(119.199) 그러니까 넌 어떤방식의 소멸을 선호해? 라고 질문했다면 의미있는 토론을 할수있겠는데 넌 왜 피자안먹어 급의 병신같은 질문방식을 채택했으니까 지능이슈 취급당하는거지 그럼 질문을바꿔봐 너흰 어떤방식의 소멸을 선호함? 하고
@반갤러(119.199) 그런 질문은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같이 논의해볼만함
@ㅇㅇ 아니야 넌 이제 가서 니볼일봐라 ㅇㅇ 이정도면 거진 니 지능 파악이 다됐다 시간낭비 ㄴㄴ
@반갤러(119.199) 결국 넌 의문을 풀러온게아니야 자신의 착각을 관철시키러 온거지 그게 니착각인걸 깨달아야 풀리는 의문인데 그거 풀 의지가 아예없거든 메타인지와 깊은연관이있는 지능이슈에 해당함 이거
@반갤러(119.199) 애초에 이 카테고리는 의문이여선 논쟁이 안되는거야 각자 무엇을 선호하는지에 대한 조사방식이였어야지
@ㅇㅇ ㅇㅇ 니 지능 다 파악했다니까 뭘자꾸 시간낭비하고있니 갈길가렴 얘야
@반갤러(119.199) 니가 남의 지능을 파악할 수준이 안되는데 뭔 지능을 파악하겠음 내가 아이큐 15편차 138에 중딩때 백준 1명만푼문제 2개 보유하고있었는데 니가 나보다 객관적으로도 똑똑할수가 없음
@반갤러(119.199) 니 의문자체가 쓰잘데기없는거라는 내말을 믿고 스스로의 메타인지부터 검토해
@ㅇㅇ ㅇㅇ 그렇게 생각하고싶으면 그렇게 생각해요 돈드는것도 아닌데 나쁠것없음
@반갤러(119.199) 죽음 방식에 대한 논의를 하려면 선택의 의문보다 입장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취하던가 넌 뭐가더 맛있냐고 묻는건 아무 문제가안되 근데 왜 햄버거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면 그건 지능이슈인거임 이해가 필요없는 문제에 이해를 바라고 있으니까
@반갤러(119.199) 심플?
@ㅇㅇ 지능파악 다됐다니까 뭔자꾸 같은말을 앵무새처럼 반복해 내가 너무 후하게 쳐줬나... 감점5점
@반갤러(119.199) 니가 지능이슈 당사자인데 남의 지능을 어떻게 파악함 내 입장에선 헛소리에 불과하지 나는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만한 과정이 존재했으니까 그렇다 쳐도
@ㅇㅇ 이번댓글은 감점10점... 이제 논거도없이 감정에 호소하네 공부하세요
@반갤러(119.199) 질문을 바꿔와 '너흰 어떤 음식을 선호하고 그 이유가 뭔지' 묻는방식으로 '너희가 왜 햄버거를 좋아하는지 난 잘 이해가 안된다'는 의문은 이게 결국 취향문제에 불과하다는걸 깨닫지 못하고 여기서 논리적 의미를 찾으려했다는거니까 지능이슈 취급받아도 할말없음
@ㅇㅇ 너가 스스로 똑똑하다고 자부하면 생각이란걸 해봐라 너랑 대화하는게 의미가 있겠니 공부 조금만 더하고 오고 나는 야식좀 먹어야겠다 얘야
@반갤러(119.199) 결국 본인의 논리적 빈약함을 극복못하고 퇴장하는거 밖에는 안됨 적어도 난 널 착각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어 포기는 니가 한거임
@ㅇㅇ 또또 지능생각못하고 습관나온다 야식먹으러감=논리적빈약함을 극복못하고 퇴장함은 아이큐몇이면 나오는결론이냐 공부하라니까 이놈시끼 말안듣네
@반갤러(119.199) ㅋㅋ 그냥 퇴장하면 자존심은 상하고 계속남자니 더 논파당할 것도 없어 할말은 없고 너도 죽겠지? 그러게 왜 나쁜머리로 헛소를 지껄여놧어 계속해봐 한번
@반갤러(119.199) 자존감에 스크래치나고 제대로 긁혔다는게 딱보면 티남 가고싶어도 가질 못하고 있거든 ㅋㅋㅋ
@ㅇㅇ 아니 너는 니스스로 안웃기냐 ㅋㅋㅋ 정확하게 니가말하는 그논리로 니가남아있잖아 ㅋㅋㅋㅋ
@반갤러(119.199) 나는 널 교정시켜주려는 의지가 강력히 그리고 계속해서 있으니까 너는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못치는 상태인거고 ㅋㅋㅋ 그래서 계속 의미없는 소리로 마지막 자존심만 지키려는거잖아 ㅋㅋㅋㅋㅋ 야 그냥 인정하면 편해 너는 지금 여기다 하찮은 의문을 들고와서 배설물을 지껄여놓은거임 태어나지 않고싶은 마음과 당장 죽고싶은 마음은 완전히 다른 감정이야 둘을 이어붙일 필요도 이유도 없음 왜니가 반출생주의갤에 이딴 병신같은 질문을 들고왔는지 대충 예상이 간다만 그건 니 안에서 풀어내던지 해라 자신의 성향을 타인한테 투사시키지 말고
@반갤러(119.199) 점진적 소멸을 원하는 반출생주의자는 살아서 낳지않음을 실천하는거고 자발적 소멸을 원하는 반출생주의자와 그 외 모든 사람들은 이미 죽어서 없어졌거나 혹은 지금도 고민중일테니
@반갤러(119.199) 그리고 돌대가리년아 책좀읽어라 이해력이 딸리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내가 좋아하는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추천하니까 날 잡아서 읽어봐 어떻게 이런 병신같은 질문을 아무생각없이 들고올수가 있는지 진짜 지적수준이 한심하다
아직은 '삶을 지속하는 것'이 '죽는 고통을 감수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을테고, 그런 이들이 '낳아진 것이 억울한 해악인 것'과는 별개로 '점진적이고 느린 자연소멸'을 택하는 것이지 않을까??
그리고 '점진적 소멸'보다는 '죽는 고통을 감수'하기로 한 사람들 조차도 그걸 선택하는 이유나 실행의 시기가 다양할건데. 예를들어 나처럼 , '노화 질병 겪을 때면 셀프로 웰다잉을 실행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점진적 소멸을 택한 유형'과 '즉시실행을 택한유형' 중에서 어디에 속하는 건지 글쓴이에게 역으로 질문해보고 싶네.
사람마다 감당하기 싫은 마지노선이 있을거고 그건 사람마다 다를건데 '반출생주의는 왜 자2살이라는 결말로 귀결되지 않는 것인가' 라는 의문은 뭔가 비약적이지 않을까 싶다. (심지어 웰다잉은 인생비관이나 반출생주의와 관련없이 노화 질병에 극단적으로 시달리기 싫어하고 평화적이고 존엄한 마지막을 맞길 바라는 많은 일반인들이 관심갖고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밤길을 가는 도중 한 무리의 남자들이 나타나 당신을 납치해서 봉고차 뒷좌석에 태운다. 당신은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났는데 고속도로 한복판을 빠르게 달리고 있다. 당신은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고통스럽다고도 호소한다. 납치범들은 '차 문은 안 잠겨 있으니까. 고통스럽고 싫으면 뛰어내려라. 우리가 한 일(납치)이 잘못이라고 생각해도 뛰어내려라'라고 한다.
@반갤러1(39.125) 이 비유에서 납치는 곧 출산을 의미하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은 인생을,뛰어내리는것은 자2살을 의미한다. 즉, 반출생주의자는"납치하지 마라"(반출생)라고 주장할 뿐, 이러한 주장이 "고통스러우면(염세주의), 뛰어내려라(자2살)" 내지는 "납치가 부도덕한 행위라면(반출생), 뛰어내려라(자2살)" 식의 새로운 주장으로 반드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반갤러1(39.125) 반출생주의자는 단지 사람을 납치하는 것(출산)부터가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할 잘못이라고 지적할 뿐이다. ㅡㅡㅡㅡ 반출생주의 나무위키 오해 항목에서 가져온 고속도로 비유인데 '반출생주의가 자결로 가지않는 이유'를 물어보는 글쓴이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될까해서 복붙해보았음 .
@반갤러1(39.125) 댓글 감사합니다 찬찬히 한번 읽어보도록하겠습니다
@반갤러(119.199) 네 감사합니다. 답글 작성하신다면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반갤러1(39.125) 웰다잉의 질문은 정말 대답하기 어렵네요 그것이 즉시실행인지 점진적소멸인지... 납치의 비유는 반출생주의를 직관적으로 이해시켜주기에는 상당히 좋은 비유이나 왜 차에서 뛰어내리지 말아야될지에 대한 의문해소는 되질않네요 이 글을 보고 쓰고있다면 이미 '납치' 는 당한상태인데 납치를 당하고나서보니 납치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되어서인지 아니면 뛰어내림에
@반갤러(119.199) 에대한 공포가 상당해서인지는 개개인마다 다를수있으나 제3자에 대한 비대칭성을띈 선택(출산)의 강제가 아닌 삶의 가지는 불확실성 혹은 확실한 해악으로써 반출생주의가 가지는 논리는 왜 나에게 적용시켜서는 안되는가는 역시 도돌이표인가요
@반갤러(119.199) 음... 일단 모두가 존재당한 '생명체'인 이상, 거스르기가 상당히 힘든 '생존본능'이 있는데, 이 '납치된 고속도로에서 뛰어내리기 (자2살) 어렵게 하는' 본능적 공포와 고통의 문제를 그저 논리적 완결성을 방해하는 장애물 이라고 볼 순 없지 않을까요??
@반갤러(119.199) '죽음까지 당도하는 과정의 고통이 압도적으로 크다' 라는 부분은 죽음으로 가지말아야 할 근본적이유가 아닌 죽음으로 가야하나 가지못하는 장애물에 불과한것이고 ㅡㅡㅡ 라고 본문에 적어두셨던데,
@반갤러1(39.125) 이걸 단순히 납치된 고속도로에서 뛰어내리기(자결) 어렵게 만드는 '장애물'이나 '논리적 결함'으로만 볼 수 있을까요? 오히려 이 본능이야말로 우리가 원치 않게 부여받은 '출생이라는 해악'을 증명하는 고통인듯하고 그건 자2결을 택하지 못하는 본능적 근본적 이유가 되기에 충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돌이표가 해소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반갤러1(39.125) 물론 저도 생존본능은 아주 큰 장애물이라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죽지 말아야 하는 논리적 이유' 인 것이 아니라 '죽지 못하는 본능적 이유'가 되는거니 논리적으로 답답하겠다는 생각에 공감은 되었네요 근데 이정도의 고통이라면 이미 생존본능은 그 자체로도 '생명체의 필연적 한계'라는 하나의 논리가 될 수도 있지않나 싶어 답글써봤습니다 반박은 환영입니다.
@반갤러1(39.125) 와... 전혀 새로운 관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존본능 그자체가 출생의 해악을 반증한다는 접근은 상당히 심도있게 접근해야될 방식이네요 좀더 고심해봐야겠지만 결론적으로 제가 동의를 하든 하지않든 유의미하게 식견을 넓힐수 있는 접근인것같아 일단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간이 늦어 글을 이만 줄이겠습니다
@반갤러(119.199) 저도 제 사고의 확장을 시도해볼 수 있는 유의미한 대화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통이 싫어서 반출생을 하는건데 자결을 하면 고통스러운데 굳이? 그냥 자결 안해도 때되면 죽는데?
자살이 세상의 고통의 끝을 말하진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