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워서 토할뻔했다.


시발 지는 매년마다 사고치고(전과8범) 내가 그거 뒷수습하느냐고 인생 갈리고 있는데 저딴 말이 할 소리냐.

그말 듣고 그나마 있던 정내미 다떨어져서 다음번 사고치면 연끊고 뒤지던가 말던가 신경안쓰기로 했다.

부모는 싸이코패스나 다름없다.

이유가 뭐가됐건 전부 자기의 이기심을 위해 한 생명을 일방적으로 고통을 겪게하고 결국 병들어 죽게 만드는게 싸패가 아니고 뭐냐.

그리고 싸이코패스들은 기본적으로 상대를 약탈하는 입장인데
부모들은 거기에 자식의 자발적 희생까지 당연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