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전반의 고통과 행복의 총량을 비교하는건 무의미하다. 진짜 사소한 것에 의해서도 크게 바뀌는게 인생인데. 앞으로 어떻게 인생이 바뀔줄 알고 인생 전반을 논하는가. 내일 교통사고날지 심장마비 걸릴지 알수 있는 수단은 없다. 당신이 예언자인가? 고통의 총량이 행복의 총량보다 많으므로 존재하지 않는게 낫다는 주장(반대의 주장도)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