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고통' '연민' '이타심' 이 있는 인간일수록
반출생주의자or 반출생주의자를 이해하고
저게 없는 인간일수록
출생주의자or반출생주의혐오자임.
소득이나 사회적인 성공, 불행의 정도로 나눌 수 있는게 아님
정확하게 내가 말한 저게 평가의 척도임
내 가족들 포함 주변인들, 커뮤 댓글 관찰 결과
'반출생주의라니... 얼마나 불행했으면.. 나는 행복한데 ^^'
'나는 여태 행복하게 살았는데 내 자식도 충분히 이렇게 키울수 있는데?'
'패배자들이 말이 많네 '
이런 반응인 사람들 하나같이
약자 멸시 심하고 연민,이타심 결여된 인간들이었다.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연민, 이타심이 있는 인간들은
설령 자식이 있더라도
'내 욕심으로 낳은거고 내가 감당할 문제다,
아이에게 미안하다 ' 라는 스탠스가 있음
내 가족인지 지인인지 친구인지 특정은 안하겠다만
그사람이랑 길 걷던중에
어느 노숙자가 시야에 들어왔는데
그사람은 곧바로 '에휴.. 저런 새1끼들은 안뒤지고 뭐하나 '
'진짜 한심하게 산다' 라고 바로 말함
반출생 관련 토론중에
'근데.... 태어날 아기의 입장까지 생각하는거는 너무
멀리 갔다.
거기까지는 내 알 빠가 아니지
태어난 존재도 아닌 존재를 위해
내 행복을 포기할 수는 없지'
라고 말함
내가 행복하기만 하면 다른 누군가는 고통을 받아도 상관없다는 극도로 비도덕적인 가치관에 사로잡힌 자들이지
ㅇㅇ. 비도덕적이고 이기적인 인간들임.
맞음....... 그런 악한 심성을 가진 주제에 자신한테 아이를 낳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 게 참 어이 없음.......
ㄹㅇ
맞는 말임 선하고 착하고 배려심 많고 약자에 대한 아픔 공감하는 사람이 반출생주의로 감
이게 맞지.
명쾌한 통찰력
절대 공감. 딱 맞는말임. 주위 사람들을 봐도 딱 설명 그대로다.
자식 낳는 암수 새끼들 보면 머가리 텅텅 비고 양심이나 생각 따윈 안 하는 걸 알 수 있음. 말 그대로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랑 같지.
무지성으로 알 싸지르는 바퀴벌레랑 차이가 없음
ㄹㅇ
대가리 꽃밭 싸이코패스 남에게 연민 못 느끼고 남 고통에 공감 못 하는 출생주의자들 너무 이기적이고 혐오스러우니 인권 없어야 하고 총칼로 짓이겨야 한다고 생각함. 지가 남을 멸시하면 지도 멸시받아야지.
인간은 원래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기 주변의 불행을 어느정도 무시할 수 있어야 함. 그게 인간의 역겨운 점이지.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