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통받게 될 다른 존재에 대한 연민이나 이타심을 가지고,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면서 누군가를 괴롭게 만드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우


2. 태어나게 될 본인의 동의도 얻을 수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부모의 욕심에 의해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태어나게 만드는 행위 자체가 '옳지 못하다'고 판단한 경우



물론 둘 다에 해당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어느 쪽이 우세한지는 개개인별로 다를것같음

간단하게 말하자면 1번은 MBTI의 F유형, 2번은 T유형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