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통받게 될 다른 존재에 대한 연민이나 이타심을 가지고,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면서 누군가를 괴롭게 만드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우
2. 태어나게 될 본인의 동의도 얻을 수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부모의 욕심에 의해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태어나게 만드는 행위 자체가 '옳지 못하다'고 판단한 경우
물론 둘 다에 해당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어느 쪽이 우세한지는 개개인별로 다를것같음
간단하게 말하자면 1번은 MBTI의 F유형, 2번은 T유형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것같음
내가 2번 유형인데 왜 서른살이 돼서야 이걸 깨달았는지 미스테리임
나도 대졸하고 알게된걸 중학생때부터 깨달은 사람도 있다던데 정말 대단하다 생각... 이글 내가 씀. 10년 학교학원야자 20년 야근 40년 노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obirth&no=2418&page=3
똑같이 둘다임. 실제 난 f 51% , t 49%
염세주의, 애인주의 모두 반출생주의와 통하는 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