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너무 싫어서였음...
내가 왜 태어나서 이런 공부를 하며 고통스럽게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 안태어났으면 공부할 필요도 없을 텐데 하고 매일 생각함
난 공부를 잘하진 못했음 그래도 어찌저찌 밥벌이는 하고 살고 있고
그래도 반출생주의임... 자식이 태어나서 12년 동안 공부만 하게 한다는 건 너무 이기적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