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부모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난 내방에서 소리만 들음. 대충 들으니 췌장암에 대해 나오는 건강관련 프로.
둘의 대화내용>
"췌장암이 젤 무서움 암인데...하면서 암이랑 질병들에 대해 대화함. 글구 자기 친구가족 얘기를 덧붙임 (이건 이미 들어서 알고있는 얘기 : 아빠가 췌장암이고, 20대딸은 유방암. 딸이 아빠를 간호하다 26살에 사망. 그후로 아빠가 사망했단 말은 아직 못들었어서 , 현재 상황은 정확히 모름)
그런 대화들을 하면서 마지막엔" 사람일 참 한치앞 모른다" 하면서 세상 통달한 듯 한숨 푹 쉼.
그런걸 몰랐나? 생로병사 고통이 얼마나 큰줄 모르고 자식을 낳았나? 삶이 얼마나 빡세고 뭐같은지 살면서 겪어봤을거 아니야? 알면서도 왜 출산한거야?
진짜 생각없고 이기적인게 출생주의자들이다.
둘의 대화내용>
"췌장암이 젤 무서움 암인데...하면서 암이랑 질병들에 대해 대화함. 글구 자기 친구가족 얘기를 덧붙임 (이건 이미 들어서 알고있는 얘기 : 아빠가 췌장암이고, 20대딸은 유방암. 딸이 아빠를 간호하다 26살에 사망. 그후로 아빠가 사망했단 말은 아직 못들었어서 , 현재 상황은 정확히 모름)
그런 대화들을 하면서 마지막엔" 사람일 참 한치앞 모른다" 하면서 세상 통달한 듯 한숨 푹 쉼.
그런걸 몰랐나? 생로병사 고통이 얼마나 큰줄 모르고 자식을 낳았나? 삶이 얼마나 빡세고 뭐같은지 살면서 겪어봤을거 아니야? 알면서도 왜 출산한거야?
진짜 생각없고 이기적인게 출생주의자들이다.
우리아들 건강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