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잘 모르고 사이비라고 비난하는 게 사이비 아님? 뭘 알아야 정당하게 비판할 수 있는거임
모에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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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초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와 데이비드 베너타의 철학은 초기불교에서 파생된 거임. 태어남과 관련된 더 근본인 초기불교 얘기를 꺼내지 말라는 둥
익명(118.45)2023-03-02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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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불교에서 파생된 것이 아니라 초기 불교에서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발굴한 것이다. 사이비다운 교묘한 후려치기구나
Gnostic(gnostic)2023-03-02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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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차이지?
익명(118.45)2023-03-02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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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파생 뜻을 모르느냐? 먼저 네가 깨달은 것을 남의 생각에서도 일부 찾아내는 것과, 먼저 남의 생각을 듣고 깨달아 계승하는 것이 같으냐?
Gnostic(gnostic)2023-03-02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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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2500년 전 초기불교가 더 빨리 깨달았는데? 객관적으로 제 3자의 입장에선 초기불교가 더 근본이고 나머지 철학은 파생된 것이지
익명(118.45)2023-03-02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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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 근본을 논하니 사이비라고 할 수밖에 더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질 않는구나
Gnostic(gnostic)2023-03-02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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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실천윤리로서 의미를 가지는 반출생주의는 분석철학적 논증 하에서 비로소 성립된 것이다. 단순히 편린적으로 개인적으로 낳지 말아야 한다, 또는 철저하게 은유 안에서 갇힌 채로 신화적인 사변에 머무는 종교와는 다른 것이다. 그래서 불교에서 반출생주의를 공인하더냐? 가는 길이 다른데 무슨 원조 타령인가.
Gnostic(gnostic)2023-03-02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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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깨달았다고 중점을 둔건 너임
먼저라고 언급해놓고 객관적으로 공정하지 못하게 초기불교를 후려치며 후생에 깨달은 반출생주의를 실드치며 사이비같이
익명(118.45)2023-03-02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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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여지껏 사변철학, 메타윤리 안에서, 역설 속에 머물면서 본격적인 논점 검토를 회피하고 있다. 그러니 내가 그것은 허영이고 네 성격이 참 회피적이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제시하는 신화를 믿어라 그러면 구원받을 것이다 네가 말하는 게 이것과 무엇이 다르냐 이 사이비 놈아
Gnostic(gnostic)2023-03-02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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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통이 아닌 논쟁을 할거면 그만했으면 해
처음부터 성냄으로 비아냥일색이었는데 무슨 건전한 토론을 하겠다고
왜 사이비 붙잡고 그러는거야? 사이비 같으면 가던길 가
익명(118.45)2023-03-02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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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항상 네가 공격받을 때마다 미러링 식으로 반사만 반복하지. 스스로 왜 그런 줄 모르겠느냐. 그럴싸한 특정 단어만 나열하고 우쭐대며 만족하는 그 허영심 때문에 내실이 없어서 그런 것이다.
Gnostic(gnostic)2023-03-02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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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반사하지 내가 먹냐? 니가 뱉은 말은 너나 먹어 난 먹기 싫으니까
익명(118.45)2023-03-02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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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게 이미 여러 번 제대로 논의할 기회를 주었고 그 때마다 너는 철저하게 내가 내미는 손을 짓밟았다. 나는 너와는 정상적인 논의가 불능하다고 내 무능을 인정했고, 너에 대한 구제와 상관 없이 순전히 네 궤변을 지적하고 고지하기 위해서만 네 글에 댓글을 남기기로 했음을 지난 번에 적어두었다. 이제 와서 또 딴 소리 말거라.
Gnostic(gnostic)2023-03-02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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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가 니 입으로 나보고 "이갤에서 꺼져" 라고 직선으로 말하면 그럴 의향이 있음 그렇게 해보는 게 어떠냐
익명(118.45)2023-03-02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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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차단을 먹이든가, 매니저 권력을 이용해보는 건 어떠냐?
익명(118.45)2023-03-02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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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들면 품안에 담지 못하겠으면, 글 삭제하고 차단하는 게 어떠냐
내가 내 글 삭제할까?
익명(118.45)2023-03-02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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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이 아니니까, 또 이상적으로도 그런 식의 압제를 바라지도 않으니까 남이 그렇게 너더러 딴 데 가라고 말하더라도 나는 네게 한 번도 직접 그리 말하지 않은 것이고 지금도 그러지 않는 것이다. 나는 네가 꼴사납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네가 어디서 강제로 추방당하거나 죽어 사라지라고 저주할 정도는 아니다. 아직은 똑같이 원치 않게 태어나서 그리 되고 만 네게 일말의 동정심이 남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네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하고 슬프겠는가. 그래서 피곤하더라도 그저 기회가 될 때마다 일일이 네가 자아내는 왜곡만을 바로 잡으려고 할 뿐이다. 내가 먼저 지치면 관두는 거고 아니면 계속 되는 거겠지. 아마도 내 생각에 너는 병이기 때문에 내가 먼저 나가떨어질 수밖에 없긴 할 것이다.
Gnostic(gnostic)2023-03-02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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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스스로 너의 소통 무능함을 인정했음. 근데 뭔 또 '이상' 을 꺼내?
니가 내글을 경청하지도 않고 니가 하고싶은대로만 말을 하면, 나도 마찬가지로 니 글을 경청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을 것임.
익명(118.45)2023-03-02 1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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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개인은 싫지만 이상을 위해 감내한다는 것이다. 언제는 경청한 적이 있다고, 네 이기적 집착으로 주제에 안 맞는 분탕을 치면서도 어떻게든지 반사를 해야만 직성이 풀린단 말이냐.
여러 번 말하지만 넌 정말로 성격이 회피적이다. 그래도 차라리 그런 개인적 비난이 장황한 궤변보단 속이 덜 터지긴 하는구나
Gnostic(gnostic)2023-03-02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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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지하게 나는 속 안터짐. 니가 괴상한 '이상'이라는 허구적 관념에 집착하며 니가 속이 터질뿐
익명(118.45)2023-03-02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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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다면 나도 이제는 가책 없이, 거리낄 것 없어도 되겠구나.
Gnostic(gnostic)2023-03-02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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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널 끝까지 품지 못해 미안했다면 이번에는 마음의 고삐를 풀어줘서 고맙다 너는 구제불능 허영덩어리지만 장점이 아주 없지는 않는 것 같다. 오죽하면 네가 갤 활성화를 위해 부러 악역을 자처하나 했단다
Gnostic(gnostic)2023-03-02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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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되도 않는 말 할거면 글 삭제나 차단이 어떠냐?
익명(118.45)2023-03-02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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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원한다면 그리 하겠다
Gnostic(gnostic)2023-03-02 12:09:00
넌 이미 스스로 반출생주의자가 아니라고 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비출산자라고만 하고 있구나. 이러니 사이비 반출생주의자라는 것이다.
이제 보니 분탕이라는 단어가 네게 딱이구나. 반출생주의자도 아닌 자가 무유애 무유애 울어대며 너넨 자살주의로 갈 거라고 세뇌하듯 반복하더니 이제는 전생 타령 아직도 넌 꿈을 믿던 옛날에 살고 있느냐
Gnostic(gnostic)2023-03-02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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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제목에 '출산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소통 공간'이라고 적혀 있어
익명(118.45)2023-03-02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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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 물어봐도 돼? mbti 혹시 뭐야? 혹시 infj 같은거냐?
익명(118.45)2023-03-02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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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신천지 사절"이라고 일일이 명시해두지 않으면 신천지가 들어가 설쳐도 된단 말이냐?
이젠 하다 하다 MBTI가 나오는구나. 농으로 웃어 줘야 맞는 것이냐, 진지하게 그딴 거나 섬기는 모자른 놈 취급을 해야 맞는 것이냐. 근본 타령하는 놈이 그런 근본도 없는 건 또 믿느냐
Gnostic(gnostic)2023-03-02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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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크 소통의 시도조차 불능이구나
익명(118.45)2023-03-02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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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입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지 않는 선에서 네가 뱉은 말만 가지고 교정만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적이 있느냐. 있으면 그리는 못할 것이다. 넌 참 천연덕스럽게 잔인한 자다.
Gnostic(gnostic)2023-03-02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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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말을 걸지마 그럼
익명(118.45)2023-03-02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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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칼들고 나한테 말걸라고 협박함?
익명(118.45)2023-03-02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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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쉽게 취착을 놓지 못하는 것처럼 나도 방향만 바뀐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 네 말대로 무능과 부덕의 소치일 수도 있을 것이고
나도 너와 말을 너무나도 섞고 싶어 섞는 것이 아니다 지난 번부터 바로 위에서까지 그토록 말해도 이해가 안 되는가 보구나 역시 구제불능이고 내 욕심이란 말인가
Gnostic(gnostic)2023-03-02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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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소개?
익명(118.45)2023-03-02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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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평생을 반사하고 회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구나. 하기야 모르는 게 약이긴 하지. 필연적으로 손 닿는 곳마다 닿는 사람을 괴롭혀서 문제다만
그래도 네가 그런 남들이 이해 못하는 취착을 갖게 된 덕에 낳지 못하게 된 것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러함 자체는 복된 일일 것이다
Gnostic(gnostic)2023-03-02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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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글 삭제나 차단이 어떠냐? 매니저 폼으로 달았어?
익명(118.45)2023-03-02 1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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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문해봐. 내가 너에게 반사를 해서 니가 뱉은 말을 니가 먹는 게 낫냐? 아니면 반사를 안해서 계속 부질없이 희롱질 하는 게 낫냐? 어때?
익명(118.45)2023-03-02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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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방금까지 뱉은 말을 돌이켜봐
"허영심, 늙은이, 자폐, 회피적 성격, 사이비"
계속 해보든가, 이렇게 발화자는 씹는 게 니가 구제하는 방식이야?
익명(118.45)2023-03-02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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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고 싶은 것만 읽는구나. 자신이 그리도 매정하게 내가 몇 번이고 내미는 손을 일일이 짓밟아놓고도 이제 와서 왜 난 구제 대상이 아니냐며 서운해하다니.
아니면 혹시 차단해서라도 널 멈춰주길 바라는 것이냐? 이것도 네가 말하는 무유애의 일종인 것이냐?
네가 분탕치고 누군가를 괴롭히게 방치하는 것도, 네가 괴로울 것을 감수하고 일일이 시비를 걸거나 네 말대로 차단하는 것도, 무엇이 반드시 옳다는 보장이 없고, 너 같은 자가 이런 시덥잖은 부분에서까지 날 이토록 고뇌하게 만드는 것이 나를 그놈의 무유애인지 뭔지에 젖게 만든다.
그나마 옳은 것은 애초에 태어나지 않으면 고뇌할 일도 없다는 반출생주의뿐이다. 그런데도 너는 네 필요에 따라 사변을 넘나들면서 다시 태어나네 어쩌네 헛소리를 하고 다니니 원
Gnostic(gnostic)2023-03-02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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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든 누구든 간에, 어떤 사람이 충분히 선하다고 가정하고 충분한 오성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하필 출산의 무게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할 경우 늦기 전에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줄 수 있을 뿐이다. 작정하고 거부하려 들거나, 너처럼 이상한 쪽으로 빠져서 교란하려는 자는 솔직히 마땅한 구제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뭔가 실질적으로 신체적으로 강요할 수는 없잖느냐.
Gnostic(gnostic)2023-03-02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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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너가 나를 경청하지 않고 니가 하고싶은말만 하기에, 나도 마찬가지로 널 경청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어. 불만 있어?
익명(118.45)2023-03-02 12:17:00
답글
교회에서 신천지의 말을 경청해야 한단 말이냐? 어쩜 그리 이기적일까.
Gnostic(gnostic)2023-03-02 12:18:00
답글
내가 왜 니 글을 다 읽어줘야 되는데?
익명(118.45)2023-03-02 12:19:00
답글
이기적인 건 너지. 니 말을 다 경청해주길 바라니까
익명(118.45)2023-03-02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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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파생도 그렇고 단어 의미를 니 멋대로 왜곡하는구나. 네가 네 말을 경청하지 않았다면 네가 지워버린 글에서 진지하게 논박하려고 시도했겠는가?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대충 무시하든가 비웃고 말았던가 했겠지. 몇 번이나 말하지만 네가 내 손을 발로 차버린 것이다. 그런데도 너는 항상 혼자만 억울해 하는구나.
Gnostic(gnostic)2023-03-02 12:23:00
답글
나는 안억울해. 그냥 떠드는거야. 너에 대한 기대가 없거든.
익명(118.45)2023-03-02 1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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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놓고 또 이제 와서 경청 운운하며 대접을 바라는 것도 참 뻔뻔하다. 이 사이비 철면피 놈아. 뭐만 하면 내 양심과 죄책감에 기대서 넘어가려고 하는데, 애초에 내 관심사는 태어나지 않은 자가 계속 태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고 태어난 자는 태어나게 하는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것을 구제라고 하는 것이고. 단지 인도적 차원에서 네 진상짓을 한 번은 받아주려고 했던 것인데 그마저 너는 철저하게 회피하고 그런 노력을 비웃었지. 네 허영된 궤변을 다 받아주는 것이 반출생주의와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Gnostic(gnostic)2023-03-02 12:31:00
답글
억울한 건 너겠지 넌 자기소개를 잘하니까
익명(118.45)2023-03-02 12: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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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심은 너의 비도덕에 알러지가 있다고 가르친다
익명(118.45)2023-03-02 12:32:00
답글
내 위선이나 결함을 지적하는 건 딱히 말리지 않는다. 하지만 넌 또 장황하게 단어 짜깁기해서 무유애 무유애 ~~ 전생 업보 ~~ 울기 시작할 거 아니더냐. 말 돌리는 뽄새 보면 오래된 습관인 게 보인다. 자아만 이상할 정도로 강한 녀석이(이것만 봐도 네 놈은 불교로 봐도 사이비다), 그동안 주제에 어긋한 자위를 하기 위해 얼마나 사람을 괴롭히고 상대 탓만 했을까 생각하면 답답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마.
Gnostic(gnostic)2023-03-02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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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도 않는다 그냥 떠드는 거다" 뭐 이런 병신 새끼가 다 있노 ㅋ
익명(103.251)2023-03-02 17:34:00
초기 불교 또한 여러 미신적이고 초월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
과학의 시대를 사는 우리는 초기 불교를 바라볼 때 어떤 부분이 비과학인지 어떤 부분이 오늘 날의 이미 태어나진 존재에 입장에서 고통을 덜고 도움을 주는지 구분할 정도의 안목은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나도 니까야, 숫타니파타 놓지 않고 계속 보는 사람이지만
윤회나 유뮤애 업보에 꽂혀서
antinatalism(siangpure1)2023-03-02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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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반출생주의가 이미 태어나진 존재에게 괴로움을 달래줄 어떤 방침이 있음?
첫 째로, 출산을 하지 않는것?
둘 째로, ???
익명(118.45)2023-03-02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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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니 반출생주의가 널 왜 달래줘야 함? 극락왕생 믿으러 꺼지든가 왜 여기서 니 달래달라고 떼 씀? 참 애미가 없노;
익명(103.251)2023-03-02 17:40:00
반출생주의의 본질을 호도하는 행위는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사이비로 불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쓴이는 그냥 비출산자일 뿐
antinatalism(siangpure1)2023-03-02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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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음이라는 뜻이고, 인과(예: 공을 차면(원인) 공이 날아간다(결과))를 철두철미하게 부정하며 마법과 같은 미신을 믿는 것은 비과학적인 태도라 할 수 있으며, 초기불교의 본질을 호도하는 짓이므로 반출생주의는 초기불교 입장에서 사이비로 불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익명(118.45)2023-03-02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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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생주의가 과학적인가?
반출생주의는 '보편적 법칙'과 '자연 원리'를 연구하는 과학이라는 학문이 애초에 아님.
첫 째로, '왜' 하필 내가 나인지 태생학적으로 메커니즘(원리)을 기술하지 않음. (예: 원인이 부모에게만 있다, 그 전제가 끝임. 왜 하필 수 많은 부모중에 내가 그 부모로 태어났는지 인과를 과학적으로 추적하지 못함)
둘 째로, 태어나기 이전 즉, "비존재(0) 했었다." 의 명제, 즉 비존재(0)를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함. (예: 비존재(0)은 '관념속' 문자로 존재함. 비존재(0), 즉 문자 그대로 없음. 증명할 이유조차 무의미함.)
익명(118.45)2023-03-02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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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왜 우리가 그저 유전자의 껍데기, 즉 우연에 의한 산물이라는 걸 이해를 못하냐. 40억년 전에 자가복제 성질을 가진 유전자라는 분자가 만들어졌고 우린 번식욕구를 일으키는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생물이다.
익명(58.226)2023-03-02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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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형질을 가지고 있기에 유전자의 보존에 유리했고 수많은 세대가 번식을 반복한 결과 우린 존재한다. 여기에 인과가 없나? 뇌 또한 행동의 결과를 계산하여 효율을 높일 수 있었기에 진화한 기관이고 그 기관은 이제 '나'라는 개념에 대해 고찰하는 수준으로 진화했다.
익명(58.226)2023-03-02 16:55:00
답글
58.226/ '우연에 의한 산물'이라는 견해 자체가 비과학적인 태도고 미신임.
그러니까 왜 하필 수 많은 유전자 중에 왜 하필 너의 유전자가 너인지 과학적으로 그 원리를 하나도 설명하지 못함.
익명(118.45)2023-03-02 16:58:00
답글
그냥 정병 새끼라 결혼 못하는 놈임 ㅋ
익명(103.251)2023-03-02 17:40:00
답글
103.251/ 헐;
익명(118.45)2023-03-02 17:43:00
답글
103.251/ 넌 결혼 했어?
익명(118.45)2023-03-02 17:48:00
답글
118.45/ 난 오히려 네가 이유에 집착한다고 생각함. 어떤 사건에 드러나지 않는 인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쓸데없이 의미부여를 한다는 뜻이야. 지극히 인간중심적인 사고를 우주까지 확장하고 있지. 인간이 보기에 합당해보이는 생각에 모든 우주가 따르길 바라고 있는 거 아니냐
익명(58.226)2023-03-02 17:51:00
답글
58.226/미안한데, 그게 비과학적인 태도임.
익명(118.45)2023-03-02 17:53:00
답글
118.45/ 니가 떠들어대는 인과니 환생이니 하는 것들이 전혀 관찰되지도 증명되지도 않은 미신이란 건 자각하고 비과학 드립 치냐
익명(58.226)2023-03-02 18:06:00
답글
여기 글에서 윤회 환생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음. 인과가 관찰되지 않는다면, 과학자는 무슨 마법을 연구함? 과학은 '인과'를 토대로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임.
익명(118.45)2023-03-02 18:11:00
답글
118.45/ 니가 아까 그 많은 유전자 중에 왜 하필 너의 유전자가 너인지 과학적으로 설명 못한다고 했잖아. 그게 환생이 아니면 뭐라 말할려고 했냐. 그리고 진지하게 과학이 그걸 설명 못한다고 생각하면 넌 중3 과학과정이나 복습하고 와라.
익명(58.226)2023-03-02 18:19:00
대승이 조작한 교리인 공즉시색에 집찯하니까 사이비고 분탕이지
정신병걸린원숭이(jehoshvahtheatheist)2023-03-02 15:42:00
답글
니가 나보고 사이비라고 부르든 말든 관심없음. 그냥 나는 나대로 떠드는 것임.
익명(118.45)2023-03-02 15:47:00
답글
ㅇㅇ 알겠어
정신병걸린원숭이(jehoshvahtheatheist)2023-03-02 15:52:00
답글
그리고 난 집착없이 떠드는 거임
익명(118.45)2023-03-02 16:08:00
답글
팩트) 누구보다 병신망상 싸지르기에 집착함 ㅋ
익명(103.251)2023-03-02 17:49:00
정신병원에 쳐가든가 어쩌라고; 니가 자살하든 말든 솔까 알빠노? 넌 이미 태어나서 답도 없는 병신 새낀데 여기서 칭얼대는 걸 왜 챙겨줘야 함? 어이가 없노;
그리고 애초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와 데이비드 베너타의 철학은 초기불교에서 파생된 거임. 태어남과 관련된 더 근본인 초기불교 얘기를 꺼내지 말라는 둥
초기 불교에서 파생된 것이 아니라 초기 불교에서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발굴한 것이다. 사이비다운 교묘한 후려치기구나
그게 무슨 차이지?
넌 파생 뜻을 모르느냐? 먼저 네가 깨달은 것을 남의 생각에서도 일부 찾아내는 것과, 먼저 남의 생각을 듣고 깨달아 계승하는 것이 같으냐?
그렇다면 2500년 전 초기불교가 더 빨리 깨달았는데? 객관적으로 제 3자의 입장에선 초기불교가 더 근본이고 나머지 철학은 파생된 것이지
이런 자가 근본을 논하니 사이비라고 할 수밖에 더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질 않는구나
현대의 실천윤리로서 의미를 가지는 반출생주의는 분석철학적 논증 하에서 비로소 성립된 것이다. 단순히 편린적으로 개인적으로 낳지 말아야 한다, 또는 철저하게 은유 안에서 갇힌 채로 신화적인 사변에 머무는 종교와는 다른 것이다. 그래서 불교에서 반출생주의를 공인하더냐? 가는 길이 다른데 무슨 원조 타령인가.
'먼저' 깨달았다고 중점을 둔건 너임 먼저라고 언급해놓고 객관적으로 공정하지 못하게 초기불교를 후려치며 후생에 깨달은 반출생주의를 실드치며 사이비같이
너는 여지껏 사변철학, 메타윤리 안에서, 역설 속에 머물면서 본격적인 논점 검토를 회피하고 있다. 그러니 내가 그것은 허영이고 네 성격이 참 회피적이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제시하는 신화를 믿어라 그러면 구원받을 것이다 네가 말하는 게 이것과 무엇이 다르냐 이 사이비 놈아
그리고 소통이 아닌 논쟁을 할거면 그만했으면 해 처음부터 성냄으로 비아냥일색이었는데 무슨 건전한 토론을 하겠다고 왜 사이비 붙잡고 그러는거야? 사이비 같으면 가던길 가
너는 항상 네가 공격받을 때마다 미러링 식으로 반사만 반복하지. 스스로 왜 그런 줄 모르겠느냐. 그럴싸한 특정 단어만 나열하고 우쭐대며 만족하는 그 허영심 때문에 내실이 없어서 그런 것이다.
그럼 반사하지 내가 먹냐? 니가 뱉은 말은 너나 먹어 난 먹기 싫으니까
나는 네게 이미 여러 번 제대로 논의할 기회를 주었고 그 때마다 너는 철저하게 내가 내미는 손을 짓밟았다. 나는 너와는 정상적인 논의가 불능하다고 내 무능을 인정했고, 너에 대한 구제와 상관 없이 순전히 네 궤변을 지적하고 고지하기 위해서만 네 글에 댓글을 남기기로 했음을 지난 번에 적어두었다. 이제 와서 또 딴 소리 말거라.
그냥 니가 니 입으로 나보고 "이갤에서 꺼져" 라고 직선으로 말하면 그럴 의향이 있음 그렇게 해보는 게 어떠냐
아니면 차단을 먹이든가, 매니저 권력을 이용해보는 건 어떠냐?
마음에 안들면 품안에 담지 못하겠으면, 글 삭제하고 차단하는 게 어떠냐 내가 내 글 삭제할까?
내가 주인이 아니니까, 또 이상적으로도 그런 식의 압제를 바라지도 않으니까 남이 그렇게 너더러 딴 데 가라고 말하더라도 나는 네게 한 번도 직접 그리 말하지 않은 것이고 지금도 그러지 않는 것이다. 나는 네가 꼴사납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네가 어디서 강제로 추방당하거나 죽어 사라지라고 저주할 정도는 아니다. 아직은 똑같이 원치 않게 태어나서 그리 되고 만 네게 일말의 동정심이 남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네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하고 슬프겠는가. 그래서 피곤하더라도 그저 기회가 될 때마다 일일이 네가 자아내는 왜곡만을 바로 잡으려고 할 뿐이다. 내가 먼저 지치면 관두는 거고 아니면 계속 되는 거겠지. 아마도 내 생각에 너는 병이기 때문에 내가 먼저 나가떨어질 수밖에 없긴 할 것이다.
넌 스스로 너의 소통 무능함을 인정했음. 근데 뭔 또 '이상' 을 꺼내? 니가 내글을 경청하지도 않고 니가 하고싶은대로만 말을 하면, 나도 마찬가지로 니 글을 경청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을 것임.
너 개인은 싫지만 이상을 위해 감내한다는 것이다. 언제는 경청한 적이 있다고, 네 이기적 집착으로 주제에 안 맞는 분탕을 치면서도 어떻게든지 반사를 해야만 직성이 풀린단 말이냐. 여러 번 말하지만 넌 정말로 성격이 회피적이다. 그래도 차라리 그런 개인적 비난이 장황한 궤변보단 속이 덜 터지긴 하는구나
아 진지하게 나는 속 안터짐. 니가 괴상한 '이상'이라는 허구적 관념에 집착하며 니가 속이 터질뿐
정말 그렇다면 나도 이제는 가책 없이, 거리낄 것 없어도 되겠구나.
저번에는 널 끝까지 품지 못해 미안했다면 이번에는 마음의 고삐를 풀어줘서 고맙다 너는 구제불능 허영덩어리지만 장점이 아주 없지는 않는 것 같다. 오죽하면 네가 갤 활성화를 위해 부러 악역을 자처하나 했단다
그냥 되도 않는 말 할거면 글 삭제나 차단이 어떠냐?
네가 원한다면 그리 하겠다
넌 이미 스스로 반출생주의자가 아니라고 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비출산자라고만 하고 있구나. 이러니 사이비 반출생주의자라는 것이다. 이제 보니 분탕이라는 단어가 네게 딱이구나. 반출생주의자도 아닌 자가 무유애 무유애 울어대며 너넨 자살주의로 갈 거라고 세뇌하듯 반복하더니 이제는 전생 타령 아직도 넌 꿈을 믿던 옛날에 살고 있느냐
갤러리 제목에 '출산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소통 공간'이라고 적혀 있어
뭐 하나 물어봐도 돼? mbti 혹시 뭐야? 혹시 infj 같은거냐?
교회서 "신천지 사절"이라고 일일이 명시해두지 않으면 신천지가 들어가 설쳐도 된단 말이냐? 이젠 하다 하다 MBTI가 나오는구나. 농으로 웃어 줘야 맞는 것이냐, 진지하게 그딴 거나 섬기는 모자른 놈 취급을 해야 맞는 것이냐. 근본 타령하는 놈이 그런 근본도 없는 건 또 믿느냐
스몰토크 소통의 시도조차 불능이구나
너는 네 입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지 않는 선에서 네가 뱉은 말만 가지고 교정만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적이 있느냐. 있으면 그리는 못할 것이다. 넌 참 천연덕스럽게 잔인한 자다.
꼬우면 말을 걸지마 그럼
누가 칼들고 나한테 말걸라고 협박함?
너도 쉽게 취착을 놓지 못하는 것처럼 나도 방향만 바뀐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 네 말대로 무능과 부덕의 소치일 수도 있을 것이고 나도 너와 말을 너무나도 섞고 싶어 섞는 것이 아니다 지난 번부터 바로 위에서까지 그토록 말해도 이해가 안 되는가 보구나 역시 구제불능이고 내 욕심이란 말인가
또 자기소개?
너는 평생을 반사하고 회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구나. 하기야 모르는 게 약이긴 하지. 필연적으로 손 닿는 곳마다 닿는 사람을 괴롭혀서 문제다만 그래도 네가 그런 남들이 이해 못하는 취착을 갖게 된 덕에 낳지 못하게 된 것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러함 자체는 복된 일일 것이다
그러니까 글 삭제나 차단이 어떠냐? 매니저 폼으로 달았어?
다시 자문해봐. 내가 너에게 반사를 해서 니가 뱉은 말을 니가 먹는 게 낫냐? 아니면 반사를 안해서 계속 부질없이 희롱질 하는 게 낫냐? 어때?
니가 방금까지 뱉은 말을 돌이켜봐 "허영심, 늙은이, 자폐, 회피적 성격, 사이비" 계속 해보든가, 이렇게 발화자는 씹는 게 니가 구제하는 방식이야?
정말 읽고 싶은 것만 읽는구나. 자신이 그리도 매정하게 내가 몇 번이고 내미는 손을 일일이 짓밟아놓고도 이제 와서 왜 난 구제 대상이 아니냐며 서운해하다니. 아니면 혹시 차단해서라도 널 멈춰주길 바라는 것이냐? 이것도 네가 말하는 무유애의 일종인 것이냐? 네가 분탕치고 누군가를 괴롭히게 방치하는 것도, 네가 괴로울 것을 감수하고 일일이 시비를 걸거나 네 말대로 차단하는 것도, 무엇이 반드시 옳다는 보장이 없고, 너 같은 자가 이런 시덥잖은 부분에서까지 날 이토록 고뇌하게 만드는 것이 나를 그놈의 무유애인지 뭔지에 젖게 만든다. 그나마 옳은 것은 애초에 태어나지 않으면 고뇌할 일도 없다는 반출생주의뿐이다. 그런데도 너는 네 필요에 따라 사변을 넘나들면서 다시 태어나네 어쩌네 헛소리를 하고 다니니 원
나든 누구든 간에, 어떤 사람이 충분히 선하다고 가정하고 충분한 오성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하필 출산의 무게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할 경우 늦기 전에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줄 수 있을 뿐이다. 작정하고 거부하려 들거나, 너처럼 이상한 쪽으로 빠져서 교란하려는 자는 솔직히 마땅한 구제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뭔가 실질적으로 신체적으로 강요할 수는 없잖느냐.
당연하지. 너가 나를 경청하지 않고 니가 하고싶은말만 하기에, 나도 마찬가지로 널 경청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어. 불만 있어?
교회에서 신천지의 말을 경청해야 한단 말이냐? 어쩜 그리 이기적일까.
내가 왜 니 글을 다 읽어줘야 되는데?
이기적인 건 너지. 니 말을 다 경청해주길 바라니까
너는 파생도 그렇고 단어 의미를 니 멋대로 왜곡하는구나. 네가 네 말을 경청하지 않았다면 네가 지워버린 글에서 진지하게 논박하려고 시도했겠는가?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대충 무시하든가 비웃고 말았던가 했겠지. 몇 번이나 말하지만 네가 내 손을 발로 차버린 것이다. 그런데도 너는 항상 혼자만 억울해 하는구나.
나는 안억울해. 그냥 떠드는거야. 너에 대한 기대가 없거든.
그래놓고 또 이제 와서 경청 운운하며 대접을 바라는 것도 참 뻔뻔하다. 이 사이비 철면피 놈아. 뭐만 하면 내 양심과 죄책감에 기대서 넘어가려고 하는데, 애초에 내 관심사는 태어나지 않은 자가 계속 태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고 태어난 자는 태어나게 하는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것을 구제라고 하는 것이고. 단지 인도적 차원에서 네 진상짓을 한 번은 받아주려고 했던 것인데 그마저 너는 철저하게 회피하고 그런 노력을 비웃었지. 네 허영된 궤변을 다 받아주는 것이 반출생주의와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억울한 건 너겠지 넌 자기소개를 잘하니까
내 양심은 너의 비도덕에 알러지가 있다고 가르친다
내 위선이나 결함을 지적하는 건 딱히 말리지 않는다. 하지만 넌 또 장황하게 단어 짜깁기해서 무유애 무유애 ~~ 전생 업보 ~~ 울기 시작할 거 아니더냐. 말 돌리는 뽄새 보면 오래된 습관인 게 보인다. 자아만 이상할 정도로 강한 녀석이(이것만 봐도 네 놈은 불교로 봐도 사이비다), 그동안 주제에 어긋한 자위를 하기 위해 얼마나 사람을 괴롭히고 상대 탓만 했을까 생각하면 답답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마.
"읽지도 않는다 그냥 떠드는 거다" 뭐 이런 병신 새끼가 다 있노 ㅋ
초기 불교 또한 여러 미신적이고 초월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 과학의 시대를 사는 우리는 초기 불교를 바라볼 때 어떤 부분이 비과학인지 어떤 부분이 오늘 날의 이미 태어나진 존재에 입장에서 고통을 덜고 도움을 주는지 구분할 정도의 안목은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나도 니까야, 숫타니파타 놓지 않고 계속 보는 사람이지만 윤회나 유뮤애 업보에 꽂혀서
그래서 반출생주의가 이미 태어나진 존재에게 괴로움을 달래줄 어떤 방침이 있음? 첫 째로, 출산을 하지 않는것? 둘 째로, ???
ㄴ 아니 반출생주의가 널 왜 달래줘야 함? 극락왕생 믿으러 꺼지든가 왜 여기서 니 달래달라고 떼 씀? 참 애미가 없노;
반출생주의의 본질을 호도하는 행위는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사이비로 불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쓴이는 그냥 비출산자일 뿐
인과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음이라는 뜻이고, 인과(예: 공을 차면(원인) 공이 날아간다(결과))를 철두철미하게 부정하며 마법과 같은 미신을 믿는 것은 비과학적인 태도라 할 수 있으며, 초기불교의 본질을 호도하는 짓이므로 반출생주의는 초기불교 입장에서 사이비로 불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반출생주의가 과학적인가? 반출생주의는 '보편적 법칙'과 '자연 원리'를 연구하는 과학이라는 학문이 애초에 아님. 첫 째로, '왜' 하필 내가 나인지 태생학적으로 메커니즘(원리)을 기술하지 않음. (예: 원인이 부모에게만 있다, 그 전제가 끝임. 왜 하필 수 많은 부모중에 내가 그 부모로 태어났는지 인과를 과학적으로 추적하지 못함) 둘 째로, 태어나기 이전 즉, "비존재(0) 했었다." 의 명제, 즉 비존재(0)를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함. (예: 비존재(0)은 '관념속' 문자로 존재함. 비존재(0), 즉 문자 그대로 없음. 증명할 이유조차 무의미함.)
ㄴ 왜 우리가 그저 유전자의 껍데기, 즉 우연에 의한 산물이라는 걸 이해를 못하냐. 40억년 전에 자가복제 성질을 가진 유전자라는 분자가 만들어졌고 우린 번식욕구를 일으키는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생물이다.
그런 형질을 가지고 있기에 유전자의 보존에 유리했고 수많은 세대가 번식을 반복한 결과 우린 존재한다. 여기에 인과가 없나? 뇌 또한 행동의 결과를 계산하여 효율을 높일 수 있었기에 진화한 기관이고 그 기관은 이제 '나'라는 개념에 대해 고찰하는 수준으로 진화했다.
58.226/ '우연에 의한 산물'이라는 견해 자체가 비과학적인 태도고 미신임. 그러니까 왜 하필 수 많은 유전자 중에 왜 하필 너의 유전자가 너인지 과학적으로 그 원리를 하나도 설명하지 못함.
그냥 정병 새끼라 결혼 못하는 놈임 ㅋ
103.251/ 헐;
103.251/ 넌 결혼 했어?
118.45/ 난 오히려 네가 이유에 집착한다고 생각함. 어떤 사건에 드러나지 않는 인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쓸데없이 의미부여를 한다는 뜻이야. 지극히 인간중심적인 사고를 우주까지 확장하고 있지. 인간이 보기에 합당해보이는 생각에 모든 우주가 따르길 바라고 있는 거 아니냐
58.226/미안한데, 그게 비과학적인 태도임.
118.45/ 니가 떠들어대는 인과니 환생이니 하는 것들이 전혀 관찰되지도 증명되지도 않은 미신이란 건 자각하고 비과학 드립 치냐
여기 글에서 윤회 환생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음. 인과가 관찰되지 않는다면, 과학자는 무슨 마법을 연구함? 과학은 '인과'를 토대로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임.
118.45/ 니가 아까 그 많은 유전자 중에 왜 하필 너의 유전자가 너인지 과학적으로 설명 못한다고 했잖아. 그게 환생이 아니면 뭐라 말할려고 했냐. 그리고 진지하게 과학이 그걸 설명 못한다고 생각하면 넌 중3 과학과정이나 복습하고 와라.
대승이 조작한 교리인 공즉시색에 집찯하니까 사이비고 분탕이지
니가 나보고 사이비라고 부르든 말든 관심없음. 그냥 나는 나대로 떠드는 것임.
ㅇㅇ 알겠어
그리고 난 집착없이 떠드는 거임
팩트) 누구보다 병신망상 싸지르기에 집착함 ㅋ
정신병원에 쳐가든가 어쩌라고; 니가 자살하든 말든 솔까 알빠노? 넌 이미 태어나서 답도 없는 병신 새낀데 여기서 칭얼대는 걸 왜 챙겨줘야 함? 어이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