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태어날때 내가 선택해서 자기한테 왔다고 그런 개병신같은 소리만함
이런 멍청한년 보지에서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을하면 진짜 나가뒤지고싶음
그래서 한국이 만약 총기자유화되면 바로 내 대가리부터 쏴갈길거임
어차피 더 살고싶지도않고 그렇게 아쉽지도않음
어차피 지금부터 더 살아봣자 더 나은인생이 오거나 그러지도 않을거고
내 인생은 전성기는 지금이니깐
무슨 태어날때 내가 선택해서 자기한테 왔다고 그런 개병신같은 소리만함
이런 멍청한년 보지에서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을하면 진짜 나가뒤지고싶음
그래서 한국이 만약 총기자유화되면 바로 내 대가리부터 쏴갈길거임
어차피 더 살고싶지도않고 그렇게 아쉽지도않음
어차피 지금부터 더 살아봣자 더 나은인생이 오거나 그러지도 않을거고
내 인생은 전성기는 지금이니깐
엄마도 선택해서 왔을테니까 어떻게 선택했는지 설명해보라고 해 봐
디테일하게 설명 못함 어물쩡하게 "너가 선택했다 어떻게 선택했는지 난 모른다 알빠노?"
자기도 아는 거지 궤변이라는 걸 ㅋㅋ
나도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날 사랑해서 낳았다는 이상한 소릴함. 차마 그 말에 반박은 못하겠더라.
ㅎㅎ 웃프다.
사랑하면 안 낳는 게 맞는 거지
이게 맞지. 근데, 반출주의자 빼곤 그걸 생각 못하는게 문제.
뭔가 다른 목적이 있는거 아니면 옷사듯이 애완동물 데려오듯이 자기만족 - dc App
나 아는 누구. 초등생 자식 막 혼낼때, 애가 자기 낳지말지 왜 낳았냐니까.... 한단말이 "너가 나온거잖아." 말인지 방구인지 . 애가 엄마가 낳은거라고 하니까 나중엔 한단말이... "말잘듣고 착한애가 나올줄 알았지. 말안듣는 애가 나올줄 몰랐다" 이게 출생주의자들 수준임.
수준 처참하네
총기 자살이 진짜 효율적일 것 같음. 걍 마음 굳게 먹고 아가리에 총구 집어 넣은 뒤에 방아쇠만 당기면 운 드럽게 안 좋아서 막 총알이 대갈통을 관통은 했는데 중요 부위를 피해가서 사지마비 식물인간 침대신세 되지 않는 이상 거의 90% 이상 성공인데 ㅋㅋㅋ
맨정신엔 못하니 소주 몇병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