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ntr? Bss? 이런 이성을 누군가에게 빼앗기는(빼앗는 놈들이 거진 다 인성 개차반)
장르의 망가를 몇 개 보게 됐는데  
하루종일 기분 안 좋고 자꾸 머릿 속을 맴도네. 중간에 끊을걸 막장드라마 보듯이 계속 보다가
급 현타 온다.

이게 만화 특성상 전개도 급진적으로 표현도 더 자극적으로 표현하니까 더 빡침.
빌어먹을 성욕 때문에 쾌락을 탐닉하다가 더 큰 고통으로 돌려 받을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