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ntr? Bss? 이런 이성을 누군가에게 빼앗기는(빼앗는 놈들이 거진 다 인성 개차반)
장르의 망가를 몇 개 보게 됐는데
하루종일 기분 안 좋고 자꾸 머릿 속을 맴도네. 중간에 끊을걸 막장드라마 보듯이 계속 보다가
급 현타 온다.
이게 만화 특성상 전개도 급진적으로 표현도 더 자극적으로 표현하니까 더 빡침.
빌어먹을 성욕 때문에 쾌락을 탐닉하다가 더 큰 고통으로 돌려 받을 줄이야..
장르의 망가를 몇 개 보게 됐는데
하루종일 기분 안 좋고 자꾸 머릿 속을 맴도네. 중간에 끊을걸 막장드라마 보듯이 계속 보다가
급 현타 온다.
이게 만화 특성상 전개도 급진적으로 표현도 더 자극적으로 표현하니까 더 빡침.
빌어먹을 성욕 때문에 쾌락을 탐닉하다가 더 큰 고통으로 돌려 받을 줄이야..
그거말고도 디시의 대표적인 예로 ㅎㅋㅅ 있잖아
헤카사? 하카순? 후쿠시? 뭐임?
모르면 모르는대로 살아라...
욕 아니고 진지하게 모르는게 낫다
아니 차라리 그런 게 나은 듯.
강간물도 기분 나쁘다
근데 강간물 망가는 대개 뒤로 가면 여캐가 강간범(꼭 거기가 대물임)한테 빠지는 결말로 가는 경우가 잦은 듯.
이새끼 스캇물보면 뒤로 자빠지것노
나는 오히려 스캇물처럼 그냥 더러운 게 훨씬 나음. 근데 어버버 순하거나 착한 캐릭터가 금발 태닝 양아치 같은 캐릭터한테 당하는 게 너무 가슴 아픔. + 아 오늘 본 게 너무 내상이 심했네. 자꾸 생각 나네. 안 본 눈 사고 싶다.
내가 본 스캇물은 강제 스캇물이었음 ㅂㅈ에 깔대기 꽂아서 설사 집어넣고 그러던데 여자 싫어죽어하더라
그건 좀 그렇네. 으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