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독립운동가라는게 사실상 오늘날의 무장게릴라나 반정부단체 같은건데
이 사람들이 죄다 부자라서 본인 사비로 활동한게 아니잖아
진짜 조금만 뒤져봐도 지지자들 후원금이나 성금을 받거나, 부자들 총기로 위협해서 돈 뜯어내거나, 무장강도습격을 하는등
어떻게든 돈이 될만한 행동은 범죄든 뭐든 가리지 않고 했는데 그렇게 힘들게 돈을 모았으면 총알하나 폭탄 하나라도 더 사던가
그렇게 모은 돈을 때빼고 광내고 고급양복사고 멋부리는데 쓴다는게 참...
현대로 치면 독립을 표방하는 지역게릴라 조직이 롤렉스차고 아르마니슈트입고 다니는 꼴인데 이걸 어떻게 좋게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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