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맹장터진거 못보고 나 집으로 돌려보냈었음 아침에 진통제 풀려서 온몸 덜덜 떨면서 의식잃기 직전까지 갔다가 엄마가 병원 데리고 가서 수술해서 살았는데 생각해보면 의사가 그때 이승탈출 티켓 준건데 통과를 못했네 진짜 너무 아쉽다 엄마 그때 출근했다가 나 걱정돼서 집으로 돌아온 거였는데 엄마 출근때까진 진통제 효력 남아서 아픈티도 안났는데 하...
반출생주의를 퍼뜨리라고 살아난 거라고 생각하자
좋은 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