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달 몇년을 고민해서 딱 자살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몸 결박하고 존나말려서
(씨발새끼들이 몇달 몇년 고심한걸 말리네 개새끼들
몇년 준비한 시험 못보러가게하면 좋겠냐?)
나 말고 '주변사람들이' 슬퍼한다 자살하면 지옥간다 ㅇㅈㄹ하면서
자살 할 결심으로 살아라 이러면서 개같은 설교들으며
억지로 자살실패하고
또 우울한 나날보내다가 결국 자살했는데
눈 떠보니 좆같은 출산주의자때문에
뜨거운 지구에 또다시 태어나는게 최악의 시나리오임
내 입장에선
지옥에서 나간다고? 어림도없지 ㅋㅋㅋㅋㅋㅋ
이런 걸로 느껴짐
난 자살 존중함
근데 그렇게 말하면
사실은 관심이 받고싶었고 마음속으로는 안뒤지고 싶은애들은 기분이 나빠지기때문에
아닥한다
+ 너 살린 사람 영웅됨
아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사람들이 슬퍼하니까 죽지마라가 젤 어처구니 없는말임. 내가 일분일초가 지옥이라 죽는건데, 주변사람까지 생각해야 함? 막말로 내가 죽어서 주변사람 (아마도 가족) 이 넘 슬퍼서 고통받아도 그건 그사람이 감당해야 할 몫임. 그걸 못견디면 자기도 가는가고. 본인 선택.
죽을용기로 살아라=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