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들보다 많은 지식을 쌓을 기회를 가져놓고, 남들보다 회의적 사고도 잘하면서 왜 번식만큼은 무지성으로 실행하는건지.......
특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샘 해리스 이런 사람들은 과학자면서도 정치와 사회 정의에도 관심이 많던 사람들인데 태어날 아이들을 위한 정의만큼은 전혀 생각조차 못하고 그냥 남들과 똑같이 낳음을 저질러버렸다는게 참 그래.......
이런 사람들이 사람들 계몽하려고 적은 글 보면 기분이 이상해진달까....
도킨스에게 이메일 보내봐. 왜 낳았냐고.
과거 철학자들이나 과학자들 일부 제외하면 생과 번식이 해악이라는 그런 생각을 할 줄 모르는지 알면서도 일부러 침묵했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주장해봤자 비주류니까 침묵한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들은 먹고살만하잖아. 그리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서 오는 재미도 있음. 출산같은거에 관심쏟을 이유가 없지
그치. 얼마나 똑똑한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고통을 겪을만큼 겪고 스스로 회의감, 이타심을 느껴서 반출생으로 가는게 정배임 저런애들은 먹고살만한데 비존재의 억울함을 알아줄리가 없지
낙천주의자들이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