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크고 성질 있어 보이는 거 아님
앞에서 대놓고 그러면서 따시킬 정도니
그런 거 땜에 혼자 맘편하게 사회생활도 못함
나도 애키우느라 힘드니 너도 같이 힘들자는
이상한 놈들 엄청 많았음
그런 거 땜에 자긴 별 생각없는데 결혼하고
애낳은 사람도 소수는 있음
지금도 그렇지만 진짜 제정신이 아닌 사회였음
그런 거 들으면 옛날이 정이 있어 좋았단 늙은 놈들이나
결혼하고 돈벌기 쉬웠다고
부러워하는 어린 놈들 이해가 안감
적어도 남의 일 상관 덜하는 거 만큼은
지금이 옛날보다 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