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공원에서 강간하고 너클로 폭행해서 피해자 뮈독한 상태... 신림역 사건 이후로, 전국팔도의 또라이들이 다들 약속이나 한듯이 난리네. 세상이 이런 상태인데도 , 내 자식은 해당사항 절대 없다 생각하겠지.
"그렇다고 애를 안 낳는 건 너무 극단적이죠. 그러면 나라도 망하고 인류가 멸종하죠.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앞으로 저런 일이 없도록 사람들이 다 같이 노력해야겠지요.." 매번 반복되는 사건 사고에 뻔하디 뻔한 이런 소리나 할 확률 100%
ㄹㅇ 그거지. 다같이 노력해야죠? 무슨 동화같은 소리하네. 너 자식이 당하고나서 그런 예쁜말 해라하고 말해주고싶네.
젊은 2030남자들은 공장에서 수십 수백 수천 수만 수십만씩 갈려죽어나가는데 공론화조차 안되고, 길거리에서 고작 일반인 여자 성폭행당했다고 뉴스 나오며 전국이 덜덜떠는 꼴이 역겹지.
그 죽어나가는 남자들도 태어났으니 그고통 받고 죽어나가는거지. 남자든 여자든 태어나서 고통받는건 마찬가지. 부모들이 악의축이다.
국가의 존재 목적은 평화로운 삶을 위해서일 뿐. 테러로 인해서 한 명 죽는 것이 산업재해로 한 명 죽는 것 보다 더 반응이 뜨거운 이유임. 국가가 산업재해를 막아주기 위해 존재하는 개념은 아니니까. 이래놓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추구한다는게 위선이지.
사람 많은데 안가야되고 이갤은 지식인들 모여있지만 ~~혐오갤 같은 데 가면 정서상 안 좋은 듯
당장 커뮤들만 봐도 애 낳았다고 자랑하고 애국자라고 추켜세우는 게 현실 아이의 행복은 뒷전
ㄹㅇ극혐
난 너무 이해안됨,,애 낳을때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낳는게…무슨변수가 있을줄알고 결혼>애 이렇게 되는거지?
나도 도대체가 이해불가임.
얼마나 인생이 행복하고 유토피아로보이면 애를 낳는걸까
진짜 애 낳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해안된다. 아이를 향한 이타심과 감정이라는 것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