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아닌 것 같음...

내가 피터슨 교수를 좋아하진 않지만

조던 피터슨이 그랬었지

지능과 도덕성은 비례하지 않는다고.

오히려 본인이 능력좋고 돈많을수록 대가리가 더 꽃밭이 되서 본인의 욕망을 합리화시키고

본인이 아이들을 책임질 수 있다고 망각하게 되지.


나를 포함한 하위층 서민들이 반출생주의자가 되는 이유는 삶의 고통과 죽음의

공포를 엘리트들보다 먼저 깨닫기 때문일 뿐.

고로 출생주의 탈출은 지능순이 아니고

사람 개개인의 양심에 달려있으며, 반출생주의를 깨닫는 건 아이큐 79이상이면 충분함.


오히려 지능높고 유전자가 좋을수록 양심을 버리기 쉽지

본인이 원하는 것을 남들보다 상대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으니까

오히려 점점 타인의 고통에 둔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