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비우고 최대한 고통없이 살다 일찍 잘 뒤지고만 싶다

반출이니 뭐니 떠들어대는 것도 이젠 너무 고통스럽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염세와 허무로 찌든 내 모습만이 남아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