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극한의 고통 겪었어도, 낳을 사람들은 다 낳더라. 단순히 고톻의 크기랑 정비례는 아닌 것 같아. 나는 극한의 고통 겪었지만, 내 자식은 행복할 것이다....그런 낙관적인 생각이 출산을 하게 만드는 듯. 머리가 꽃밭.
익명(211.52)2023-08-17 23:30
철학적 사유를 못하도록 교육에서 배제하잖아.
익명(211.173)2023-08-18 00:12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익명(211.117)2023-08-18 00:52
자식을 노후대비복권으로 생각해서 낳는 경우도 있을 듯...
반갤러 1(210.100)2023-08-18 04:32
답글
이게 ㄹㅇ임 ㅋㅋㅋㅋㅋ
반갤러 3(118.235)2023-08-18 11:33
답글
대체로 애 싸지르는 애미애비년들은 생각이
이런 경우가 많음. 그래서 아들보단 딸 낳으면 노후에 편할 것이라는 구시대적, 봉건적인 생각이 무책임한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유행 중임.
근데 결국은 암울한 미래 경제 속에서 낳은 자식이 자기 앞가림 하기 바빠 부모를 챙겨주지 못하면 자식의 사정을 이해하긴커녕 아이고 뭐 자식 낳아봤자 아무 쓸모 없네, 키워봤자 남남이네 ㅇㅈㄹ 하면서 앓는 소리나 냄. 애 딸린 인간들은 대부분 병신년들이라 봐도 무관함
반갤러 3(118.235)2023-08-18 11:35
이런 힘든인생에 애가있으면 '자기'가 행복해지고 먹여살리느라 열심히 살거라고 생각하고 낳음 여기서 중요한건 '자기'가임
반갤러 2(121.137)2023-08-18 09:56
결국은 이기심임. 자식을 낳고 키워서 자식이 나를 먹여살리고 나는 발뻗잠 꺼어억~~~
반갤러 4(61.80)2023-08-18 11:39
한계를 넘어설정도로 고생한게 아니라서 그런거지
진짜 엄청 고생하면 애낳기는 커녕 죽음과 맞서 싸워야함
아무리 극한의 고통 겪었어도, 낳을 사람들은 다 낳더라. 단순히 고톻의 크기랑 정비례는 아닌 것 같아. 나는 극한의 고통 겪었지만, 내 자식은 행복할 것이다....그런 낙관적인 생각이 출산을 하게 만드는 듯. 머리가 꽃밭.
철학적 사유를 못하도록 교육에서 배제하잖아.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자식을 노후대비복권으로 생각해서 낳는 경우도 있을 듯...
이게 ㄹㅇ임 ㅋㅋㅋㅋㅋ
대체로 애 싸지르는 애미애비년들은 생각이 이런 경우가 많음. 그래서 아들보단 딸 낳으면 노후에 편할 것이라는 구시대적, 봉건적인 생각이 무책임한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유행 중임. 근데 결국은 암울한 미래 경제 속에서 낳은 자식이 자기 앞가림 하기 바빠 부모를 챙겨주지 못하면 자식의 사정을 이해하긴커녕 아이고 뭐 자식 낳아봤자 아무 쓸모 없네, 키워봤자 남남이네 ㅇㅈㄹ 하면서 앓는 소리나 냄. 애 딸린 인간들은 대부분 병신년들이라 봐도 무관함
이런 힘든인생에 애가있으면 '자기'가 행복해지고 먹여살리느라 열심히 살거라고 생각하고 낳음 여기서 중요한건 '자기'가임
결국은 이기심임. 자식을 낳고 키워서 자식이 나를 먹여살리고 나는 발뻗잠 꺼어억~~~
한계를 넘어설정도로 고생한게 아니라서 그런거지 진짜 엄청 고생하면 애낳기는 커녕 죽음과 맞서 싸워야함
주변에 진짜 고생해본 사람들 보면 이미 정신병왔거나 과로로 죽었거나 둘중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