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육체는 정보의 수용체이다.
우리는 무엇에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정보를 수용할 수 있으며,
죽음에 이르렀을 때 인간은 무자극 상태에 돌입하게 된다.
인간은 죽음의 순간부터 삶의 영역에 있는 모든 물질적인 것에 대해 접근권한을 잃게되며, 죽음 이후에 우리는 무슨 상태에 빠지게 되는 지 모른다.
영원한 차가움일 수도 있고, 해소되지 않을 배고픔일지도 모른다. 불확실성으로 가득찬 세계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니 삶에 있는 동안에는 양질의 것을 넘치지 않게 먹고 마시며, 걱정에 들지 말고, 하루를 하루로 살아가라.
부처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저 웃는 자에게 후계를 넘겼으며, 열반에 들기 직전에는 스스로만을 등불로 삼아가라 하였다.
그와 같이 하라.
우리는 무엇에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정보를 수용할 수 있으며,
죽음에 이르렀을 때 인간은 무자극 상태에 돌입하게 된다.
인간은 죽음의 순간부터 삶의 영역에 있는 모든 물질적인 것에 대해 접근권한을 잃게되며, 죽음 이후에 우리는 무슨 상태에 빠지게 되는 지 모른다.
영원한 차가움일 수도 있고, 해소되지 않을 배고픔일지도 모른다. 불확실성으로 가득찬 세계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니 삶에 있는 동안에는 양질의 것을 넘치지 않게 먹고 마시며, 걱정에 들지 말고, 하루를 하루로 살아가라.
부처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저 웃는 자에게 후계를 넘겼으며, 열반에 들기 직전에는 스스로만을 등불로 삼아가라 하였다.
그와 같이 하라.
솔직히 이미 태어난 이상 이렇게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한 거 같긴 함
부처는 웃는 자에게 후계를 넘긴적이 없다 / 부처는 스스로와 '법' 즉 부처의 가르침 을 의지처로 삼으라 했다 그리고 부처는 아라한에 들었으면 스스로 목숨을 끊어도 악업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