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는 존재는 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냄새가 나고 더러워진다.
요즘 같은 여름에는 하루에 한 번 씻어도 몇 시간 지나면 몸에서 냄새가 나고 얼굴에 기름때가 흐른다.
머리가 가려워지고 눈에는 눈꼽이 끼고 혀에는 설태가 끼고 생식기에서도 냄새가 난다.
뿐만 아니다. 나이가 50살 되면 어깨에서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우린 이를 흔히 오십견이라 부른다. 60이 넘으면 허리가 쑤시게 되고 70이 넘으면 다리에 힘이 빠져 제대로 걷지도 못하게 된다.
85살이 되면 무려 38.61%가 치매로 고통받다 죽게 된다.
이렇게 지저분하고 불완전한 존재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아기를 낳는다면 이 아이도 이렇게 고통받다 생을 마감하게 되겠지.
요즘 같은 여름에는 하루에 한 번 씻어도 몇 시간 지나면 몸에서 냄새가 나고 얼굴에 기름때가 흐른다.
머리가 가려워지고 눈에는 눈꼽이 끼고 혀에는 설태가 끼고 생식기에서도 냄새가 난다.
뿐만 아니다. 나이가 50살 되면 어깨에서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우린 이를 흔히 오십견이라 부른다. 60이 넘으면 허리가 쑤시게 되고 70이 넘으면 다리에 힘이 빠져 제대로 걷지도 못하게 된다.
85살이 되면 무려 38.61%가 치매로 고통받다 죽게 된다.
이렇게 지저분하고 불완전한 존재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아기를 낳는다면 이 아이도 이렇게 고통받다 생을 마감하게 되겠지.
구구절절 옳은 말
공감
최악의 생명체임
석가모니도 비슷한 말을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