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적극적으로 고통없이 자살하는 약을 무료로 보급해야 한다.
칼들고 협박해서 자살약을 먹으라는 것도 아니고
자살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자살을 쉽게 하게 만드는 것인데
이걸 왜 막냐?
만약 사회 구성원들을 위해서라면 그냥 전체주의 사고 방식이고
정신적인 문제라고 하면 그러면 그 사람들의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국가가 노력을 하긴 하냐고 묻고 싶고
사회가 자살을 강요하는 것이 문제라고 하면, 그러면 그 사회는 자살을 막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느냐라고 묻고 싶음.
그리고 연쇄 살인마들은 사형을 당한다고 해도 고통 없이 곱게 죽는데
왜 연쇄 살인마보다 명백하게 착한 자살자들은 고통스럽게 죽어야 하는거지?
어차피 사회나 국가가 문제를 해결 할 수 없고 자살자들이 사형수보다 더 나은 처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면
당연히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고통 없이 죽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
다른 사람을 독살하는데 악용될 수 있다는 구실로 판매 안 할 듯
총이나 칼으로 사람들이 죽는데도 잘 판매하면서...... 라고 답할듯
개인을 위한 국가는 없다
그러면 적어도 자기들이 자유롭다는 헛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음.
아거쌉레알임 죽는것만큼은 원시적인 방법을 택하는 이유가 뭐냐 좆같음 오히려 사형수들이 더 인도적인 방법으로 죽는게 말이되냐
나도 이게 가장 문제라고 생각함 자살하는 사람이 나쁘다고 치더라도 그게 사형수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냐고 하면 절대 아니니깐.
생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죽고싶어하는 사람을 억지로 살려두면서 너죽으면 남들도 죽는다는 협박식으로 가는 나라는 없어지는게 맞다. 살고싶은 사람은 본인들끼리 살라그러지, 본인들 죽기 싫어서 죽고싶은 사람한테 협박하는건 뭐임
사실 반출생주의 반박 할때 '너는 왜 자살 안하냐?' 라는 질문의 답으로도 볼 수 있지. 그 자살이 고통스러운데 쉽게 죽기가 어려우니깐.....
자살을 비극으로 보는 것 부터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