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적극적으로 고통없이 자살하는 약을 무료로 보급해야 한다.


칼들고 협박해서 자살약을 먹으라는 것도 아니고


자살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자살을 쉽게 하게 만드는 것인데


이걸 왜 막냐?



만약 사회 구성원들을 위해서라면 그냥 전체주의 사고 방식이고


정신적인 문제라고 하면 그러면 그 사람들의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국가가 노력을 하긴 하냐고 묻고 싶고


사회가 자살을 강요하는 것이 문제라고 하면, 그러면 그 사회는 자살을 막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느냐라고 묻고 싶음.



그리고 연쇄 살인마들은 사형을 당한다고 해도 고통 없이 곱게 죽는데


왜 연쇄 살인마보다 명백하게 착한 자살자들은 고통스럽게 죽어야 하는거지?


어차피 사회나 국가가 문제를 해결 할 수 없고 자살자들이 사형수보다 더 나은 처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면


당연히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고통 없이 죽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