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칭 감옥에 비유하는 것도 웃김
인생으로 치면 우리는 그 어떤 동의도 받지 못하고 마약에 찌든거야
마약에 취해서 행복한 사람도 있지만 (인생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마약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도 있지 (자살하고 싶은 불행한 사람들 혹은 친죽음/반출생주의자)
그런데 이미 인생이라는 마약에 중독이 되어서 탈출 할 방법이 없어
그저 일부 사람만 인생이라는 마약을 과감하게 끓는거지 (자살 같은거 ㅇㅇ)
이런 상황에서 꼬우면 마약 끓어라고 말하는게 정상일까?
진짜 마약쟁이들도 저렇게 취급하면 국제 사회에서 욕한다. ㅇㅇ
대가리가 빠가라서 그런 생각을 못하는거지. 유전자가 속삭이는 비일관된 편향에 사로잡혀서 이성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는거임. 사람처럼 생겼다고 다 사람은 아니다
뭐 마약에 중독되었으니깐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왜 자살은 나쁘다고 하면서 막냐는거임. 존나 이기적이고 역겨움
하다못해 반출생주의자나 친죽음주의자도 출생은 나쁘다고 까지만 적어도 행복한 사람들을 행복하지 말라고 욕하지는 않음.
안락사 허용하면 나는 당장이라도 할거임 근데 안락사 허용 안 해주잖아
그냥 지네들 애새끼 싸지른 거마냥 생각 없이 필터링 안 거치고 싸지르는 말이라서 들어줄 가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