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희번덕거리면서 바늘로 찌를려고 다가오는데


소리 존나 지르니까 막상 찌르진 않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유없이, 별거 아닌걸로도 존나 팼음


또 어느날은 혼내면서 "내가 니 키울려고 보지까지 판 년이야!! 니 보지 어딧어!! 니 보지 어딧어!!!!"


라고 토씨 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나 그떄 10살이였음


이거 다 아동학대 맞지?


복수하고 싶은데 썅년이 집 나간지 6년째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