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희번덕거리면서 바늘로 찌를려고 다가오는데
소리 존나 지르니까 막상 찌르진 않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유없이, 별거 아닌걸로도 존나 팼음
또 어느날은 혼내면서 "내가 니 키울려고 보지까지 판 년이야!! 니 보지 어딧어!! 니 보지 어딧어!!!!"
라고 토씨 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나 그떄 10살이였음
이거 다 아동학대 맞지?
복수하고 싶은데 썅년이 집 나간지 6년째라 못함
눈 희번덕거리면서 바늘로 찌를려고 다가오는데
소리 존나 지르니까 막상 찌르진 않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유없이, 별거 아닌걸로도 존나 팼음
또 어느날은 혼내면서 "내가 니 키울려고 보지까지 판 년이야!! 니 보지 어딧어!! 니 보지 어딧어!!!!"
라고 토씨 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나 그떄 10살이였음
이거 다 아동학대 맞지?
복수하고 싶은데 썅년이 집 나간지 6년째라 못함
니 보지를 니한테 왜묻는거임.?
몰라 그리고 나 남잔데 대체 저 말은 뭔말인지 모르겠음
너도 팔아서 자기 인생에 보탬이 돼라 그런 뜻인듯. 근데 남자니깐 그게 안되서 그런 듯
와 고맙다 그걸 이제 깨달았다
끔찍하다. 아동학대 맞고, 정도도 너무 심하다. 제발 자격없는것들은 출산하지마라 . 플리즈.
조현병이네 너가 진짜 고생이 많았다...
애미가 정병있는건 100% 확실하고 유튜브에 찾아보니까 남편이 못마땅하면 아내가 자식들한테 화풀이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 뭐 진실은 모르지만 내 생각엔 아마 그렇지 않나 싶다 애비도 애미랑 결혼하고나서 일도 안하고 나 초딩때 몇년 가출하고 집들어왓는데 생활비도 안갖다줌 그런거때문에 애미가 바람 존나 피고 아 씨발 글쓰다 빡치네.. 인생 좆같다 개 씹막장흙수저집안
장상아니네.... 고생했다 이젠 행복해지자
저런 인간 계속 있어봤자 정신건강에 해악만 끼치는데 집나가서 가족상봉 못 하는 게 천만다행이네
그나마 연끊긴게 다행이다. 나는 애매한 사이라 끊지도 못하고 월 150씩 뜯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