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못생기고 능력없으면 사회에서 천대받아서 비뚤어지기 쉬우니까 자녀를 잘 키우기 힘든 것 같다.
장애의 대물림, 부의 대물림에 관해서는 그렇게 생각해서 딱히 가난하다고 부자 부모보다 몇 배로 개자식들이라는 생각은 안 든다.
게다가 우리 이전 세대는 결혼해서 자식 낳는 게 당연시되었으니 저런 사람들이라도 자식에게 끼칠 여파를 미처 생각 못 하고 그리 했을 거고.
뭐 어쨌든 지향점은 언제나 유전무산 무전무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