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기 때문에 죽어야만 하는 거니까..근데 왜 이 소리를 딴 데서 하면 뭐 힘든 일 있냐느니 부모님이 들으면 슬퍼하겠다느니똥 나온다고 밥 안 먹냐느니 요점이 벗어난 이야기들을 하는거지..
ㄹㅇ 다 그런 반응임. 삶에 대한 진지한 고찰따윈 없음. 딱 1차원적인 생각들.
반박을 절대 못하니까 헛소리만 하는 거지
한국인은 1%의 이성과 99%의 본능으로 살아간다.
부모님이 들으면 슬퍼하겠다 <- 출산범따위 좆도 신경 안 쓰는데 꼭 이런 소리들을 함
살인은 약간 중간 과정 점프고 살인의 원인 제공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