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아야겠단 책임감
아이를 키워야겠다는 용기
그게 과연 이로운 책임과 용기인가?
난 아니라고 본다.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불행해지는
슬프게도 아무 쓸모 없는 책임과 용기었다.
심지어 싸튀한 남자 유전자까지 보존해줬으니 최악이다.
아이를 키워야겠다는 용기
그게 과연 이로운 책임과 용기인가?
난 아니라고 본다.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불행해지는
슬프게도 아무 쓸모 없는 책임과 용기었다.
심지어 싸튀한 남자 유전자까지 보존해줬으니 최악이다.
공감
아이를 무조건 낳는 게 그 아이를 위한 일이라는(생명을 살려야 한다는 명분으로) 깊은 세뇌에 빠져 있음.
솔직히 임신말기까지 쾌고감수능력 없고 산후 얼마 안된 영아까지도 자의식이랑 쾌고감수능력 확립 안되는데 낙태가 삶을 주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
책임으로 포장한 오만임
애를 낳아야겠다는 책임감은 대체 뭔소리냐 애낳으면 지가 뭐 되는줄 아나본데, 오히려 더 추악한 인간이 되었음을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