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해놓고 끝까지 책임 안 지는 부모와 나는 다르다고 증명하기 위해서
이미 태어나버린 고양이를 끝까지 책임지려 하는 것도 있는 듯.

근데 말 못하는 짐승이라 얘가 과연 행복할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