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쓰잘때기 없는 게임규제 가상 캐릭터 성적 대상화 같은 이상한건 잘만 논의되고 화두에 오르는 대한민국에서 저런 문제는 논의조차 되지 않는걸까? 애초부터 의도적으로 국가 자체에서 그런 의견들 자체를 묵살하는게 한몫 하는건지 아니면 자살 자체가 부정적인 행위라 논의조차 안되는건지 모르겠네 - dc official App
막줄이 답
막상 인터넷이나 유튜브나 커뮤 보면 진짜 젊어서든 늙었을때든 고통없이 안락사 받고싶다고 절실히 얘기하는 댓글들 엄청 많던데, 국민들 70%이상 안락사 찬성이라고 뉴스까지 떠놓고는 아~~~무도 단체도 안만들고 모여서 시위하지도않고 안락사 논하는 모임도 없고. 하다못해 제대로 논의하고 실행하는 오픈채팅방조차 없음..답답한듯
해봤자 나라에서 저얼대 허럭안해줄거 머리로는 알고 있거든…. 돈 없으면 비참하게 죽게 만들어야 자본주의 사회가 굴러가지 신선놀음하다 편하게 죽어도 된다고 하면 노예들 일 안함
안락사가 팔요한 사람들은 병상에 누워서 시위할 정신이없고 그 가족들은 가족이 죽기를 바라는 것 처럼 보여서 시위못함
카톡방 만들자
게임 규제 = 놀지 말고 개같이 돈 벌어서 애를 까라 가상 캐릭터 성적 대상화 = 딸 치지 말고 개같이 돈 벌어서 애를 까라 이렇게 보면 일목요연함.. 안락사 반대 = 편하게 죽을 생각말고 개같이 돈 벌어서 니 똥 닦아줄 애를 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