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에게 밥이나 먹으라고 복지 조금하는 것보다 차라리 국가자살부를 만드는게 더 낫습니다..|자유게시판

바이오톤 | 조회 7 |추천 0 |2012.03.21. 23:54 http://cafe.daum.net/pass50/frz/10191

제목이 과격했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실제 현실이 그렇습니다.

저는 서민들 특히 빈민들의 삶의 패턴이 뻔히 보입니다...99.999%는 부모의 가난을 답습해서 대습하고 결국 자손 대대로 힘들게 살게될 것이 뻔합니다..그렇게 흘러가는 운명입니다.

그러면 너희들 자식낳고 어떻게 해서든 살라 그 목숨연명해가면서 살라면서 돈 조금 주고 밥만 먹이고 노동하라고 하는게 복지이겠습니까? 아니면 고통없이 그냥 자살해라. 대신에 모든 책임은 국가에서 지고 자살에 대한 협력을 우리가 해주겠다 대신에 형법상 자살방조의 죄는 위헌이므로 없애겠다 해서 국가자살부를 창설해서 힘든 사람들을 고통없이 없애는 것이 정의이겠습니까?

저는 준장애인에 극빈자에 오늘도 고통이었습니다...내 인생이 내 삶이 이렇게 처참하고 처절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매일 얼굴에 수심이 가실 날이 없습니다...정말 지긋지긋해서 이런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안태어났으면 아예 안태어났다면 좋았을 것을 왜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고통받고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남들처럼 보통만 지극히 평범하게만 살았어도 내 속에 응어리진 것은 없을 것입니다.. 정말이지 무슨 원죄를 받고 태어나서 이렇게 고통스러워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국가로부터 복지혜택도 못받았지만... 최근 복지가 화두인 세상의 추세속에서 차라리 국가자살부가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그만큼 대한민국의 극서민의 삶은 매일매일이 전쟁이요 고통이요, 하루도 평온할 날이 없는 지옥의 삶입니다...가난의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이 서민을 대변한다고 나서는 세상돌아가는 것을 보면 헛웃음속에서 눈에 불꽃이 튀며 허탈감마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