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관련해서 포기하지 말자
이 나라에서 못하면 스위스 밸기에 룩셈부르크라도 돈 모아서
가야지
그래서 고통스럽게 죽겠다는 거임?
노력도 하지 않겠다고?
난 저런 우울하고 희망도 없는 글이 싫다
물론 나도 노력충 꼰대충 싫어하고
공감능력 없는 사람들 싫어하지만
저런 글은 아닌 거 같다.
안락사 법적으로 안된다면 해외에서 펜도바르비탈이나
질소가스 불법으로 구하는 방법도 있고...
그리고 AI발달이 가속화되서 단순노동인구가 필요 없어지면
안락사 합법화 될 수도 있어. 난 그래서 오히려 기술발달을
찬성함.
희망을 버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