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낳아서 생로병사의 고통을 안겨준 부모가 너무 원망스럽고, 모든 부모들 또한 마찬가지로 너무 싫다.
지옥같은 세상에 자식을 내어놓고, 생로병사의 고통을 안겨주는 가해자들.
고통없이 갈 수 있다면 , 당장 고요한 비존재의 상태로 돌아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