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50대 교사가 교실에서 "섹스 많이 해둬라 좋은거다" 이런건데
댓글은 "맞는건데 왜 그럼? 0.7출산율인데 그럼 많이해야지" 이런 식의 답글이 다수임
유튜브도 다를게 없음
지금 이게 그냥 대한민국 커뮤니티의 현실이다.
사적인 자리와 공적인 자리 이 간단한거조차 모르는게 지금 인권주장하는 자칭 지성인들의 의견이다.
지금 윗대가리들이 썩었데. 얘네가 문제래. 나는 지금 윗대가리들 갈아치워도 이후에 앉힐 놈들이 이런 수준의 새기들이면
그냥 이 사회는 평생 제대로 돌아갈 일이 없겠구나.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는 환상속의 판타지구나 싶다.
철학자들이 말한게 어찌 한톨 틀린게 없더라
이런 것들을 보다 보면 세상에 아름다운것들도 분명 있지만, 어찌하여 내가 속한 이 인류라는 족속들만 이렇게 추하고 추잡한지 너무 한탄스럽다.
그냥 풀이나 뜯는 동물로 태어날걸 왜 날 인간의 자식으로 낳았을까?
정말 같은 성인이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더러운놈들이 모인곳이니까 그렇다 치자 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많은 커뮤니티들이 비슷한 반응을 내고 있다는거
여기서 글을 보는 남자들이 있다면 남자는 원래 성욕 때문에 지능이 낮아지기도 하는 동물인걸 조금은 인지하고 알고있었으면 한다
지성인이 되자 애들아 이미 태어났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없지만 하다못해 똑똑한 사람이 되자.
나도 차라리 돌로 태어났으면 하는 생각많이듬. 이런 추잡하고 멍청한 인간들이랑 살아가기 빡세다..
0.7 출산율 어쩌고 하면서 50대 교사 옹호한 놈은 인권 이런 거 혐오할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