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는 세상에 있는 거 보다,
없는 게 낫다가 기본 원리인데
"한국 개좆같은 나라 입시도 좆같고
취업도 좆같으니 애 낳지말자!"
-> 좋은 나라면 낳겠다
"살기 힘들어서 안낳을래요 ㅠㅠ"
-> 살기 좋으면 낳겠다
결과적으로 출생이 줄어드는 건 좋긴한데..
이건 단순 출생을 반대하는 기본원리랑 다르게
자기형편, 나라 먹고 살기 좋아지면
싸질러댈 선택적 출생주의자들임
근데 자꾸 반출생주의랑 자꾸 동일시되고,
이런 사람들이 자기 반출생주의라고 말하면서
변질시키는 것 같음..
모두가 행복한 순간은 인간인이상 절대 오지않음 선택적이란 말은 너무 섣부른거같음 내 생각엔
인간이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여러 트러블이 생기는거고 그런 트러블속에 고통받을바에는 존재하지 않는게 낫지않나 라는거
그럼에도 이 아이가 제대로 행복해질지도 장담못하면서 불완전속에 또 책임을 던져버리는 생각없는 출산자들이 문제인거지
선택적이란 개념이 인간사에 존재할수있는가 싶음 이런 철학적인 주제에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인간의 어두운쪽을 아는 사람의 주장을 원래는 안그랬잖아 하고 등한시하는건 정말 잘못된생각이라고본다
이건 실제로 출생을 부정적이게 보는 철학자들한테도 비슷한 어록이 있었던걸로 기억함
그렇군
조선때부터 몇백년간 자신들의 잘못이 뭔지도 모르고 고칠의지도 없기 때문에 좋아질 일 없으니 그런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조선인은 멸종이 맞아요.
유전무산 무전무산
국까들이 자기들이 반출생주의라는 거 보면 좀 착각하는 거 같음. 어디에도 존재 안 하는 유토피아랑 한국 비교하면서 헬조선, 헬조선 거리는데 그냥 인생 자체가 지옥이고 고통의 연속이라는 게 반출생주의 핵심임. 니가 어떤 선진국에서 얼마나 부잣집에 태어나서 얼마나 멋진 삶을 살든지 인생에 고통은 필연이고 끝은 비참한 죽음이란 건데 계속 탈출하자고 헛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