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종교이고 특별한 종교가 없으나 공부를 좋아하는 성격때문에 성경도 연구해보고 불경도 공부해보고 가톨릭 통신교리도 신청해보고 전국의 명사찰도 많이 가봤습니다.
결론은 본질은 다 돈이라는 것입니다.
실례로 불교 사찰에 가면 곳곳에 기와불사 하라고 만원씩 내라고 하고 연등을 쓰는데도 돈이 듭니다.
교회는 십일조로 유명하지만 십일조 뿐이 아니라 수시로 감사헌금, 특별헌금 내라고 계속 요구하고 돈을 많이 바쳐야지 교회에서 권사,집사,장로 등의 감투를 씌어줍니다.
가톨릭도 마치 세속적이지 않은 것처럼 얼핏 보이지만 실상은 모든 돈을 로마 바티칸으로 송금하고 자체 수익사업을 심지어 병원으로 운영하는 영리적 집단입니다.
불교 사찰 가보면 스님들이 에쿠스 등 고급차 몰고 다니고 심지어 외제차도 즐비합니다.
교회의 타락은 정명석 사건 등 수없이 많은 사건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냥 개인의 마음을 홀려서 돈과 몸을 갈취하는 일종의 착취집단입니다.
결국 모든 종교는 신이라는 존재를 내세워 인간의 나약함과 믿음을 이용하여 영리행위를 하는 일종의 정신적 컬쳐집단이라고 볼 것입니다.
종교라고 보기도 힘든 무속인이라던지 정치와 종교를 융합시킨 최근 하늘궁 허경영 사례를 봐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하다
이제라도 손절해서 다행...
정확히 꿰뚫어 봤노 - dc App
극공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