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투병이후 기침이 1년이 넘도록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기침도 고통인데 팔을 삐끗했는지 오른팔이 아파서 양치를 하고 칫솔의 물기를 터는 행위만 하는데도 팔이 아파옵니다.
다리병신 신체라서 오른다리가 약간 짧고 뒷굼치가 정상인들에 비해 발달을 못해서 조금만 걸어도 뒷꿈치를 손으로 누르면 멍든 것 처럼 아픈 증세로 평생 시달리고 있습니다.
다리병신이다보니 달리기 등 운동이 안되어서 학창시절에 운동으로 친교관계를 맺을 수도 없었고 다리가 그렇다보니 남들에 비해서 쉽게 체력이 소모되고 지치고 그래서 앉아만 있게 되니 배만 나오고 여러가지로 악순환입니다.
조모가 다리병신 유전자를 대대로 물려주어서 집안이 망했고 친삼촌은 결혼은 커녕 자식도 없고 나이가 70이 되어갑니다.
반출생주의생각이 10대때부터 안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커녕은 조사라서 붙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