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성별 무관 골고루 빡대가리인 것 같고 미국인들 등신이라고 욕할 처지가 못되는 인간들도 한트럭임.

영화 이디오크러시를 그대로 따라가는 중인 이 사회에서 과연 내 아이를 내가 바라는 대로 키울 수 있을까? 전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