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성별 무관 골고루 빡대가리인 것 같고 미국인들 등신이라고 욕할 처지가 못되는 인간들도 한트럭임.영화 이디오크러시를 그대로 따라가는 중인 이 사회에서 과연 내 아이를 내가 바라는 대로 키울 수 있을까? 전혀 아니라고 봄.
특히 더 암울한 건 그 무식함의 주체가 1~20대라는 거임. 국가의 미래가 더 개좆됐다는 거지
Sns는 그런애들이 주로 올리는 데라 현실은 그래도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