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상장치가 없었을 때는 선생이 직접 가르치는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영상장치가 너무 잘 돼있어서 일일이 가르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는 한 번 놓치면 끝인데 반해 동영상 강의는 정지도 되고 리플레이도 되고, 무엇보다 최고의 강사가 가르친다.

학교 선생이란 일자리를 위해 어거지로 구시대의 방식을 따르는 게 영 맘에 안 든다. 학교에서 대충 배우고 학원에서 또 배우고 이게 뭔 지랄인가 싶다.
물론 질문이나 인성교육을 위해 선생이 있어야 하긴 하겠지만 지금처럼 2중으로 배울 필요가 없다. 엄청난 시간 낭비다.

자기 전에 헛소리 좀 했다